모인이: 정미희,장수희,박규리,김지혜,김성화,성지영
1.정미희
허용적인 엄마다.
내 안의 자식 우상이 강해서 그런지 아이가 당한 것을 듣고 있는 것에 가슴이 찢어진다.
내가 민주적, 균형적인 엄마라고 생각하며 지내왔으나, 실상 보니 허용적으로 아이를 키운 것 같다.
오늘 부모학교 강의를 들으면서 참고 인내하며 더 간절히 기도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생각했다.
2.장수희
민주적 엄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민주적 양육태도가 많이 나왔다. 또한 내가 어렸을 적,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지 아직은 아이 양육이 특별히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3.박규리
허용적 엄마다.
우리 부모님은 내가 외동딸이였기에 더욱 강압적으로 키웠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한테는 반대로 허용적인 부분이 있다.
내가 내 상처로 아이를 키우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 보았다. 그나마 말씀과 목장이 있어 내 모습과 아이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분별해 나가고 있다.
4.김지혜
민주적 엄마다.
아이 양육에 있어 남편이 많이 도와주고 있는 편이라 편안해서 그런지 민주적 엄마로 나온 것 같다.아이와의 조그마한 실랑이도 공동체에 묻고 적용해 나가고 있다.
5.김성화
민주적 엄마다.
나는 권위적인 엄마인 것 같은데 왜 이런 결과가 나왔나 의아했다. 결혼식 후에, 말씀에 의거해 적용의 노력을 해서 민주적이 나온 것 같다. 나 역시 감정적인 존재라는 것을 너무 잘 알지만, 말씀 때문에 적용으로 살아가고 있다.
6.성지영
민주적 엄마다.
나 역시 아기가 어려서 아직 민주적 엄마가 나온 것이 아닌가 싶다.
아이의 나쁜행동의 결과가 결국 내가 강화시킨 것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이번주는 아이의 관심받기 위한 나쁜행동을 무시하는 적용을 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