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4기 6조 1강 나눔 (삶선 그래프)
## 조별 나눔##
임미령:어린시절 부모님께 원하던 사랑과 인정을 받지 못했다. 사춘기가 되어 이성에 관심을 갖게되었고 공부는 뒷전이었다.해결되지 않는 공허함을 공부로 채우고자 했고 뒤늦게 동시통역 공부를 했다. 결혼하고 출산을 하였음에도 엄마 아내 역할은 버려두고 내 스팩 쌓기에 매달렸다. 남편 아이들은 힘들어지고 하는 일도 잘 안되었다. 그때 셋째를 갖게 되면서 엄마 아내의 자리로 돌어왔다. 인정받지 못해 외롭고 우울한 시간을 보내다 공동체에 오게되었다.말씀을 들으며 조금씩 회복되어 가고 있다.
유소라: 모태에서부터의 폭행과 4살 때 성폭행 사건으로 힘들었고 초등학교때 반장과 솔리스트로 주목받으면서 위로 받고 지냈다. 중학교 입학후 백화점에 산 의상과 신발로 학교 선배들의 눈에 띄어 일진에 들어가면서, 술을 마시면서 친구들과 어울렸고 분위기에 휩쓸려 친구 오빠와 그의 친구에게 성폭행을 두 번 당하게되었다.
이후 공부와 무용에 전념하여 원하는 대학 입학의 기쁨도 잠시였으며, 선배들의 군기로 적응하기 힘들었고, 설상 가상으로 2학년때 알콜중독인 아버지께서 간암진단후 3개월만에 돌아가셨다. 이후 알콜중독자처럼 술로 지내다가 스펙있는 남자친구와 함께 지내면서 위로받았으며 대학원에 진할할수 있는 기회도 생겼다.
남자친구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 힘들어 교회에 가며 지금까지의 죄를 보고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교회생활에 적응하며 때릴 것 같지 않은 서울대생의 남편을 만나서 불신 결혼을 하였다. 알코올과 부재중 남편으로 지내면서 이혼을 생각했지만, 우리들 교회를 오게되면서 발치이불의 적용으로 둘째 아이를 출산하게되었다. 비록 심장과 폐동맥에 구멍이 있어서 힘들었지만, 이제는 말씀으로 정리되어 옳소이다라는 인생을 살게되었다.
이진:어려움없이 지내다가 학창시절에 친구들은 원하는 대학에 진학했지만, 간호 전문대학에 입학한 열등감이 있었고 그로인해 학업에 충실하지 않아 취업에서도 어려움이 있었다. 운이 좋게 종합병원에 1등으로 취업하였으며 열등감을 포장하기위한 편입을 하였고 남편 역시 스펙있는 의사를 선택하였다. 가부장적인 분위기의 시댁에서 아들의 출산으로 상승기를 맞이하였다. 남편은 지방의 병원에서 있고 욕심있는 나는 직장생활을 하기 원해 주말 부부로 지내다가 남편의 외도로 이혼소송을 하게되었다. 그때가 최고 나락으로 인생의 굴곡을 맛보게된 사건이었다. 그 이후 말씀 듣는 공동체에서 해석되어가며 사건도 말씀으로 적용하면서 대법원 판결로 이혼 기각후 가정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현정: 인생에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지내고 있었으며 남편과 함께 감사의 조건을 찾아보자고 하였다.
박상아: 특별한 고난이 없이 지냈으며 부모학교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서 등록하게되었다.
양원영: 소극적이며 조용한 성격으로 유년기 시절을 보냈고, 공부보다는 예능에 소질이 있어 무용을 하였으며 운이 좋게 원하는 대학에 입학한 것이 최고의 정점으로 이었다. 미국에 선교를 위해 가면서 여러 가지 시련을 겪으면서 인생을 알게되었고, 결혼 할 나이가되어 오랜 시간 장거리 연애를 하게된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결혼한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된다. 두명의 아이의 육아로 지칠때도 있지만, 부모학교를 통해 배우고 싶어서 등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