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11조 : 박은신,김민경,곽미화,임미연,김하나,정고운
우선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동시대를 살아가고, 우리들교회 교인으로써, 부모학교 4기에, 11조원으로묶어주신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일에는 우연이 없다고하지요
이안에 하나님의 깊으신섭리가 있다고 생각되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시작글부터 뭔가 있어보이지만,,사실은 준비없이 보고서를 급조하려니 사설을 늘어놓는 저의 꼼수입니다.흠흠;;
얼떨결에 부조장이 되어열심히 섬겨보고자하는 의지는 있으나,, 이렇게 첫 보고서부터 맨땅에 헤딩하니 송구스럽습니다.
얄팍한 기억력을 더듬어짧고 굵게 쓰겠습니다.
그렇다고 다음번 보고서는잘쓰겠구나하는 기대감은 고이 접어주시길…ㅎㅎ
조원님들 소개글이 짧더라도애정이 없어 그런게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ㅠ
11조 전체 삶선 그래프 공통점 :
1)현재 시점의 행복지수는상위권.
2)우리들교회 등록 후 행복지수는 상한가
3)우리들교회 오기전의 그래프는 롤러코스터
4)특히 우리들교회 오기 직전은 최하위권
박은신(미모의 조장님)
출생의 시작은 행복으로기억. 학창시절도 무난하게 보냈으나,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못해 잠시 불행. 결혼과 동시에 불행지수 쭉쭉 하락하더니 급기야 이혼하시고 어린아이를 두고 집을 나오심. 멋진 돌싱녀의 삶을 사시고자 하였으나 행복지수는 바닥을 벅벅 기셨다함. 그후 우리들교회 등록하시고 말씀을 깨닫고 회개하시어 재결합하셨음. 아이의 상처를 보듬고자 부모학교에 등록하셨음. 본인이 문제가 제일 많은 것 같아 조장으로 세워주신 것 같다며 무척 행복해하심~
김민경(경청의 달인)
한분한분 나눔하실 때마다눈 맞춤하시며 눈물도 같이 흘려주시며 너무 경청을 잘해주셨음
남편고난이 있으시며, 고3된 아들이 엄청난 사고를 치셨다고 하나 오픈하지 않으신고로 다른조원들이궁금한 상태임
남편분과 대화가 거의 없으시다고하며, 현재 휴직중이시라고 함.
곽미화(이미 좋은 엄마)
딸로 태어난 것에 대한서러움이 있으심. 어릴적 친척오빠에 대한 나쁜 기억이 있으심.낮은 자존감과 우울증으로 10개월된 딸아이를 학대하기 시작함. 딸이 5살 때 손찌검 도중 “한번만믿어달라”는 딸아이의 말에 정신을 차리시고 회개하게 되심. 어린시절상처받았을 딸임에도 지금은 바르게 잘 자라고 있어 감사하다고 하셨음
임미연(최강동안)
남편고난이 있으심. 남편분과 불화가 심하시어 이혼하고자 하셨으나 이혼이 쉽지 않아 그냥 살고 계시다고 하셨음.
남편과의 관계회복이 쉽지않아 힘들다고 하셨음. 불필요한 대화는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하심.
김하나(귀여운 막내)
왕년에 오토바이 좀 타던언니였음. 같은 취미의 남자친구와 어울려놀다 아이가 생기어 18세에아이를 낳음
딸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않아 친구처럼 지내고 있음. 현재 친정에서 아이와 함께 지내고 있음.
정고운
믿음의 가정에서 곱게 태어났으나세상사람들과 구별없는 삶을 살다 불신결혼하였음. 가정의 질서에 불응하며 방황하다 올해 1월 2일 이혼신청을 하고 멋진 이혼녀의 삶을 기대하던 중 우리들교회를알게 되었고 지난달 숙려기간 종료 직전 말씀이 들리어 회개함으로 극적으로 이혼을 막게됨. 슬하에 9살 아들과 5살 딸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