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4기 6조 1강 나눔 (삶선 그래프)
모인이 : 김숙경, 박미희, 김순녀, 정지영E, 윤명호
김숙경
3기에 하셨고 4기에는 조장으로 섬기게 되었음. 태어날때부터 아들을 원했던 가정에 딸로 태어남. 가난하여 어린시절 고아원에 보내진일도 있었음. 초등학교때 4번의 전학. 중학교때 학교에서 등록금 언제 낼꺼냐 시달림.
고등학교에 상업학교로 진학을 원하는 부모님께 불순종하여 일반 고등학교 진학. 내힘으로 대학교에 가겠다고 했다고 떨어짐. 5년만(25살)에 입학. 그런데 어머님이 중풍으로 쓰러지는 바람에 외숙모에 등록금을 꾸어서 하라고 했는데 하기 싫었다. 대학 보내주겠다는 청년이 나타남. 유혹에 넘어가 결혼을 했는데 마마보이였음. 시어머니는 포주였다가 예수믿고 돌아온 인생인데 그 가정은 일할 사람이 필요했음. 그래서 3개월만에 파경을 맞았음. 학교 복학후 예수님을 만남. 열심히 나의 소견데로 살면서 교직도 맛만보고, 학원에 유명한 강사로 날리는것도 맛만보고 살았음. 재혼을 하고 자녀를 낳았음.
박미희
유치원시절은 유복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살았음. 초등학교 입학할 때는 지방에서 올라와 사투리때문에 아이들이 놀려서 우울했으나 교회 다니면서 성가대로 행복했음. 아버지가 15살에 사업이 망하고 돌아가심. 그때 충격이 컸음. 첫사랑과 이별을 해서 자살시도 (사람에 대한 애착). 아무나하고 결혼을 해서 우울. 아이둘 낳을때는 좋았음. 남편외도(분노를 못이겨 죽을것 같았음)로 이혼을 했음. 하는일 마다 안되었음. 40대초 하나님을 만나 좋았음. 12년만에 남편과 재결합하여 우리들교회에 와서 좋음.
지원동기는 12년 공백기간 동안 아이들과 힘들었음.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왔고. 남편, 자녀관계와 인간관계가 회복되길 원하여서 왔음.
김순녀
출생은 아버지가 장남이신데 딸만 낳으니 첩을 들여서 오빠와 나를 낳았음. 학창시절은 재미있게 보냈음. 엄마와 단둘이 지내는 시간이 많았음. 20대 혼자 생활을 했음. 항상 아버지의 사랑이 그리워 상처가 됨. 아버지같은 따뜻한 사랑을 원해 고등학교때부터 아저씨들이 좋았음. 그래서 20대중반 유부남을 알게되어 그쪽에서 이혼하고 결혼하자고 했음. 그러나 가족사를 보며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생각했는데 이복언니가 독실한 크리스챤이었는데 기도덕분에 정신이 들고 신앙생활을 시작함. 결혼했는데 4년 연상에 남편과 부부생활이 행복하지 않았음. 엄마에 말 "사랑받기 위해 나이 많은 사람과 결혼생활을 해라" 그 이야기가 영향을 받은것 같음. 시댁 큰동서와 친하게 지내고 의지를 많이 했는데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으로 우울증이 왔음. 이어져 산후우울증으로 힘들다가 하나님을 만남. 아버지가 16살에 돌아가셨기에 죽음에 공포와 두려움이 생김.
큰동서가 돌아가시면서 큰아주버님이 우리 가정으로 들어오면서 부담이 있었음.
40대 자궁적출수술로 우울증이 다시오며 경제적으로는 부족함이 없는데 마음은 힘듦. 그 계기로 우리들교회 옴.
지원동기는 예전교회에서 어머니학교를 했는데 좋았음. 아이들 못 키워서 이번 부모학교에 지원을 하였음.
정지영E
가족이 초등하교 시절 같이 살지 못함. 고모댁에서 살았는데 외로웠음. 팥죽을 안사먹었는데 엄마가 오해를 해서 팥죽집에 가서 대면을 하고 추궁하는 과정에서 큰 상처가 되었는데 지금까지 상처로 남아있음. 부모님의 이혼후 어떻게 살지 했지만 엄마로 부터 헤어나서 좋았음. 결혼후 인생이 장미빛. 그러나 시어머니의 갈등으로 해석이 안됨. 남편의 바람사건으로 예수님을 만남. 2003년 목사님 만남으로 행복했음. 지금은 남편과 언어가 달라 슬픔.
지원동기는 부모님과 상처 정확히 알고 싶고 아이들에게도 분노와 혈기를 많이 부림.
윤명호
대가족속에 살아서 막내로 태어나 7살까지 행복했음. 아버지바람으로 비슷한 나이또래 이복형제가 갑자기 생겨 혼란이 와서 힘들었음. 그러나 엄마의 사랑으로 극복하고 힘들었지만 무난하게 자랐음. 고등학교때 학교임원이 되면서 활기차게 산것이 행복하게 생각됨. 20대 직장생활하면서 남편을 만나 연애를 하고 행복과 불행이 왔다갔다함. 남편이 술이 과했지만 나도 술을 좋아하니 이해가 되어 연애시절에는 괜찮다고 생각해 결혼을 결심.
그러나 결혼후 즉시 남편이 술로 인해 집에 늦게 귀가하면서 불행했음. 딸이 태어나 행복했고 남편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친정에서 살면서 내마음데로 살면서 행복했음. 30대 남편이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또 다시 힘든생활이 시작됨. 남편이 미국에서 교회에 다녔다고 하면서 전도를 했음. 그래서 예수를 믿게됨. 둘째딸이 태어나서 행복했지만 다시 힘들어짐. 92년 QT를 만나 인생을 조금씩 해석하면서 마음은 나아짐. 그러나 생활은 역시 힘들었음. 40대 97년 늦둥이 딸이 태어나 행복했음. 외국생활이 이어지면서 남편도 술을 조금씩 줄이고 해서 나름 괜찮았음. 말씀을 붙잡고 가니 해석이 되어 갈수 있었음. 2012년 딸들에 말에 의하면 엄마가 너무 힘들어해서 불쌍해서 사춘기때도 우리까지 엄마를 힘들게 하면 안되겠구나 생각을 했다고 함. 그러면서 터짐. 결혼한 큰딸과 대학원 입학한 딸이 동시에 우울증에 걸려 힘든시간을 보냈음.
딸사건으로 그토록 오고 싶었던 우리들교회에 왔음. 지금이 최고
지원동기는 예전에 교회에서 따르던 어린집사님 둘 인도하려고 함께 지원. 조장집사님의 권유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