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대신 수고한 가정의 아이들이 있음을 알려주고 가는게 최고의 교육이다. 그래서 공동체에서 같이 커간다. 이세상은 성공의 사례 좋은것만 얘기하고 그렇지 않은것은 감추려고만 한다. 예수님은 의인때문이 아니라 병든자 죄인들때문에 오신것이다. 애들은 선한것은 가르치기 힘든데 못된것은 쉽게 배운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고 그만큼 부모되는것이 어렵다.
배우자가 마음에 안든다... 문제가 거기서 시작된다.그를 닮은 자식들 보면 보기싫다 그 분위기가 그대로 아이들에게 전해진다. 싫은 것의 핵심은 여전히 내가 누리고 살고 싶고, 재미있게 살고 하고 싶은게 많아 발목이 잡히는것이다. ..내가 아직도 내안에 내가 많아 애들을 달달 볶는것이다.애들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인것이다.
사람을 살려내는 아이들로 키워내는것이 양육목표이다. 돈(미모) 특정부분에서 만족한다는것은 상대적이라서 허탈하다 사람이 지속적으로 감사하고 보람을 느끼는것은 사람을 돕는 역활이다.그러면 따라와 먹고살수 있는 길도 열리더라
교육 심리 상담 사람살리는 분야와 연결되어있어야 오래도록 기뻐하며 일할수 있다.
내의만 꺽으면 대박이다.
내가 겪어나가고 하면서 그냥 옳소이다 하고 가는게 좋다.
부조화를 겪는 자녀들 ...많은 어머니들이 당하는데 지혜로 내공있게 하시라
나눔
Q. 나는 우리들교회의 양육철학에 맞는 자녀양육태도를 가지고 있는가?
Q. 나의 자녀양육태도는 어떤가?
박진희J
요셉같이 뭔가 잘되어 보여줄 본이 되는 아이들로 키우고 싶다고 일대일양육때 얘기 했더니 양육자가 우리들교회말씀을 더 들으셔야겠군요 하셔 충격이었는데 그땐 그런 가치관이 당연한줄 알고 살았다 시간이 흘러 이제야 부모학교서 말씀하시는것이 이해가 되고 간증하시는분들보며 애들이 학교 가주고 함께교회가는것만도 감사할일로 여겨진다
한명숙
목사님이 말한 매력있는 아이의 모든 조건이 제 아이입니다.^^목사님이 말씀하신 매력으로 저희 아들을 받아드려야 하는데 그렇게 인정하고 가면 서로 편해질텐데 늘 내 죄만 보기가 어렵고 내가 왜 틀려? 이런 소박한 꿈도 못꾸나~ 싶고 인정하기가 너무 어렵다
김민정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것 자기가 불만있는것 말하는것 자기 표현 잘하는것을 여기에 와서야 아이가 건강하다는것을 알았다. 현재 우리 아이 상태가 가장 제 때에 맞는 아이상태인것 같고 - 수다스러웠던게 예전엔 귀찮았는데 이제는 감사하다.
송명승
진짜 내가 문제부모 였겠구나 싶은게 정답 같습니다. 모든걸 내 중심적으로 하였기에 좋은부모 그래도 조금은 훌륭한 부모에 속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상대방입장에서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알아보는것이 아니였기에 아이들이 힘들었을것이다. 그럼에도 아이들이 말없이 따라와 주고 했었기에 아이들이 인정해주는것 같은 착각속에 있었다.
서옥기
우리들교회온지 6개월 되었는데 그 이전에 믿음으로 양육한다 하며 모든영성 프로그램에 애를 보냈는데 애가 빡쳐서 돌아왔다 이렇게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들에 대해 이전에는 어디서고 들어본적이 없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를 할수가 없었다. 올해 아이가 수능을 보지 않았기에 부모로서 힘들고 감정적으로 민감했는데 부부목장서 애는 그대로 두시라며나를 체휼해주지는않고 다들 나만 뭐라하시는것 같았늠데 옆에서 남편까지 거들며 넌 목장 나오지 말아라 하는데 정말 목장에도 나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욕을 하고 싶어요 하는데 그래 엄마에게 욕을하여라 하였다고 그러면 누가 욕을 하겠냐고들 하는데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그렇개 아이를 달래주는 과정서 이런것도 못참으면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겠냐는 말이 끝나자마자 아이가 욱하며 빨래걸이를 차버려 형광등이 깨져 버렸다 모범생처럼 옳은길 만 가야한다고 아이에게 교육해 이렇게 한번도 반응한적이 없었는데 아이도 많이 눌려있었나보다 아이에게 자기가 한일은 봐야 할것 같아 네가 깨놓은것은 네가 치우라 해놓고 수요예배 갔다오니 치워 놓았더라 ...아이가 상자안에 과자를 싸놓고 섭취하는것을 아빠가 탄수화물섭취를 왜하냐며뭐라 했는데 아이가 아빠는 왜 자기가 이렇게 탄수화물을 섭취 하는지 아느냐고 묻더라...아이와 안아주며 마음을 만져 주었는데 남편은 모르면 나에게 먼저 묻고 말하던지 아빠가 문제이다
김형민목사님 피드백
어머니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는것이 아니라 아이 입장에서 체훌하고 인정해주셔야 합니다. 어머니가 편안하게 망가지셔야 한다. 진정성있는것은 다 통한다. 무릎을 꿇고 미안하다 사과를 하셔야 한다. 남편과 부부목장 나가시고 한편되시면 당장 아이를 어떻게 하는것이 아니고 나중에 아이가 부모의 모습보고 변한다.
아이가 지금 계속 말하는것이 마음에 부조화인데 그 가정에 이해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엄마도 아빠도 부족하고 실수가 많다는것을 얘기해주고...
우리가 부모가 된다는것이 배워야 하고 학습이 필요한데 그냥 된다는것에 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