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부모교육(6강 놀이지도) 조장 보고서
시작기도: 김신재초원님..
모인이: 김신재, 박성근, 손서영, 이성원, 유영희, 조유기, 하숙금, .
1조(성혜옥), 2조(허윤정), 3조(박진희J), 4조(김은영), 5조(안문숙), 6조(황미애),
7조(김은찬), 8조(조미현), 9조(김윤미), 10조(정혜란), 11조(조기영), 12조(김나현)..
나 눔:
1조) 놀이지도를 들으면서 한국세대에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놀이치료라는 것을깨달았습니다. 나이가 있는 사람들은 앉아서 화투만 치는데 화투 아니면 대안이 없습니다. 명절 즐거운 날 온 가족이 만나니 좋은 관계 유지해야 하는데 대안은 아이들과도 모두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들으니 더 절실한 생각이 듭니다. 성장기아이들에게 놀이지도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내가 자식 키울때는 공부해야지~ 컵이나 쌓고, 신문지 찢기나 해야 하냐고!! 했었는데 오늘 보니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것에 중요한 것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에 와 회개가 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시집장가 보내고 다 떠나버렸는데손주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갖게 해주시어 적용이 됩니다. 하루는 손주가 나를 끌고 노래방을 가는데난 아무것도 못한다고 하니 재미있었는지 선생님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서 너무 좋아하는 손주 모습을 보았습니다. 내정체성을 찾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5조: 강의중에 추인경집사님 딸 성아가 쓰러져 119에 실려갔다는 연락을 받고 바로 가셨습니다. 현재는 호흡이 돌아왔고, 중환자실에 있다고 합니다. 아이와 노는 것이 힘들다고 하셔서 저번마음이 아프니 강의를 통해 제가 회복된 것을 A4용지에 적어 보여주며 얘기해주니 다른 것도 물어보셨습니다.
6조: 8명 모두 참석을 하셨습니다. 대부분노는 방법도 잘 모르고 집안일 하다 보면 기다려~하며 안해주고.. 학습위주로놀아주는 것이 아닌 놀아줄 것 하나씩 찾아서 과제방에 올려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중간보고: 이성원초원님..
아직 지역사회 프로그램이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오늘은 리틀요나단이 어딘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둠 가운데 있는 리틀요나단을 오늘 빛 가운데로 꺼낸날 같습니다. 1-4조의 나눔을 리틀요나단으로 옮겨서 15분정도영어수업을 했습니다. 엄마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알아야전도도 되고 부모학교 하고 끝나는 것 보다 연결해서 나누고 가면 좋겠습니다. 세상 정보만 보고 가는것이 아닌 전도대상자 1명씩 데려오면 1순위로 들어올 수있습니다.
리틀요나단 주소: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374번지. 문의: 070 4635 5321.
7조) 우리 조는 서로가 거의 방임형이라고 나눴습니다. 나누면서 게으름에 인내심도 없고, 아이들을 훈육한다고.. 오늘 놀이지도의 재료로 밀가루를 받았는데 서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고,저 또한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는데 한 분이 옷을 걷어 밀가루를 만지기 시작했고, 한분씩 만져보면서 감촉이 너무 좋다고 했습니다. 일단 과정이 중요하니 한번씩 도전해보자고 겪려 해드렸습니다.
김신재초원님) 이 시기를 지나면 아이들은 못 놀고,아이들은 경험한 것 만큼 한다. 우리 유치원에 공부는 잘 하지만 7살인대도 정글짐에 못 올라가는 아이가 있었다. 공부하는 거에만 신경쓰는 엄마로 인해 아이들이 병이 날 수 있습니다.
8조) 우리도 밀가루를 받았는데, 거의대부분 깨끗하게 있었다. 우리는 많이 놀아주신다는 분도 계시고, 일때문에 많이 못 놀아주신다는 분도 계신다.
손서영강사님) 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김신재초원님) #51686;은 시간이라도 아이들과 소통하고I-message를 하고, 요즘은 아이들에게 놀잇감만 주면 다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장난감만많이 사주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부모와 아이들과의 소통입니다.
9조) 아이들과 놀이가 중요한데 나 자체가 할 말이 없습니다. 놀이 귀찮아하고, 밀가루 뒷 정리 힘드니 할 엄두가 나지 않고.. 이번주 구체적으로 아이와 어떻게 놀이를 해야 하는지? 나눴다. 중2 딸이 있는데 총 쏘고 싶다고..아버지가 군이이셨고, 나도 엄하게 커서 율법적으로 안되는 놀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안에 분노와억압이 있는 것을 알았습다. 노는 강의를 듣고… 월미도에 가서총 쏘고 노는 것 개념 바꾸게 해주심. 아이는 공격성도 감소되고 감성이나 생각조절이 된다고 하시니 아이가주도하는 것을 잘 따라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손서영강사님) 아이들이 파워레인저 게임을 한다고 자신이 파워레인저가 되서 따라하는데그 자체가 해소가 되고 놀이는 놀이로 끝내면 됩니다. 호기심인데 안된다고 하면 안되고, 만지는 것도 위험한게 아니면 지켜봐줘야한다. 아이들과 같이 놀아주려면 아까 동영상을 틀어준 것 처럼 아빠와 함께 10분 놀이도 남편에게 권면해 보셔라. 부부가 같은 스텝으로 가야한다. 백과사전 아이가 있었는데 가족관계 상담을 통해 많이 좋아졌다. 6강참고자료를 조장들이 보고 조원들에게 말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둘째딸도 놀이치료를통해 너무 좋아지고, 즐거워합니다. 큰 아들도 같이 딸을 통해같이 다니기 시작하면서 좋아졌다. 시기에 맞춰 놀이치료를 받고 어떻게 놀이를 하는지 선생님이 함께 찾아주심. 사춘기가 되서 문제가 드러난 줄 알았더니 사라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10조) 밀가루 반죽을 하는데 적극적으로 하지 못했다. 아이들은 유치원에 가서 엄마들은 집안일하며 아이가 끝나면 집에오지만 아이와 놀아주지 못하고 또 일하고.. 방학때만 되면 엄마들이 지치는 것 나누고, 어떤분은 아이를 친구들과도많이 놀려주고, 집에와서도 장난감을 초토화 시켜 놀게하고, 목욕하러들어가면서 버블 풀어주고, 밥 먹고 남편이 오면 아빠랑 놀게하고 일찍 재우는 분도 계셨다..
11조) 전원 출석하심. 저도 놀아주는게부담이 되고 힘들어서 놀아주기 전 기운이 빠진다. 오늘 강의를 통해 순수한 놀이가 아닌 학습이었다는것을 느낀다. 남편은 게임을 아이들과 친구처럼 해주고, 게임에빠져서 아이들과 같이함. 몇 시간씩 모르는게 있으면 인터넷 찾아가며 도움 주는 아빠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놀이하기 전에 많이 지치기 때문에 생각의 전환이필요한 것 같다.
12조) 다 집안일을 강박적으로 하시기에, 아이들밥먹이고, 씻기고, 집안일 다 하고 놀 시간이 생기는데 또씻겨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밖에 나가지를 못한다는 것을 나눴다. 새벽까지 일하고 7시에 일어나고.. 틀이 강해 벗어나면 힘든 부분이 있다.
2조) 지금의 조가 목장보다 더 좋다고 하신다. 자식문제가 내 문제라 더 함들데 여기서 나누면서 서로 더 체휼이 되니 나눔이 잘 되는 것 같다. 하지만, 목장이 기본이라고 말씀드렸다. 부부목장을 하면서 아이들의 놀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자체로 새롭고 좋다고 하신다. 아들과 놀아주고 싶다고 하시는데 직장을 나가셔서 못 노신다고 하여 지금 타이밍 잡는 것 돈과 바꿀 수 없는것 같다고 말씀 드렸다. 저도부모교육을 다시 듣게 되었다고 하니 둘째 딸이 너무 기뻐했다. 나는 잘 모르겠는데 딸은 부모교육을 통해엄마가 조금 바꼈다고 생각했나보다. 오늘들어보니 건전하게 놀면 노래방도 멋있을 수도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다.놀다 보면 우울증이 나을 거라 믿는다.
3조) 조장님이 빠지셔서 제가 대신 참석했다.부모교육 쉽게 가는 줄 알았는데 끝나고 이렇게 모여 오랜 시간 조장 나눔을 하시는 것 보고 놀랐다.오프닝할때 시냇물소리를 들으며 어렸을 때 자연에서 놀았던 기억들이 떠올라 기분이 좋았다. 논기억들은 있는데 적용이 안됐다. 돈을 벌어와라~ 해서 이랜드문화센터에서 강의를 짜는 일을 하게 되었는데 인기 없는 강좌는 폐강이 되고, 오감발달 밀가루도 온 몸에다 묻게 하고, 미꾸라지 풀어 놀게하는 이런 강좌들이 인기가 있었다. 아빠와 놀이는 바로 마감이 되는 것도 있다. 오늘 느낀 것은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놀이가 정해진 것 같다 이런 부분을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초등학교 이후 놀이 문화도 미흡한 것 같다.
손서영강사님) 갖춰진 프로그램이 너무 많다. 내환경에서 조금 벗어나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을 적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놀이를 통해 엄마와의 관계 만들어주는 것, 내 인정 내려놓고 아이들과 소통이 필요합니다. 내가허용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아이가 할 수 있는것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놀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다.
김신재초원님: 그동안 아이들과 못 놀아줬던 것 이번주 소통이 되면 좋겠습니다. 관계가 중요하구요~ 인내하는 것이 십자가 지는 겁니다. 말씀이 들어가니 그것으로 적용 되어져 가고, 특히 엄마가 즐거워져야합니다.
추인경집사님 성아(호흡곤란)를 위해서 중보기도 해주시구요.
이번 3기 책의 제목은 “그럼에도 키워냅시다”로 하겠습니다.
전달사항) 8주 부모학교후기 수강생들이 2-3줄 다 올리시는 것 전달해 주시구요~
적용사례 과제방에 각 조에서맡은 강의 두분 이상 꼭! 올려주시구요~
다음주는 조 별로 나눔을 하는 것이 아닌, MBTI 유형별로 나눔을 합니다.
마무리기도: 박성근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