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나눔 보고서
[제 6 강 놀이지도]
날짜: 2014년 11월 4일 화
장소: 판교채플 비전홀
찬양: 내 평생 사는 동안, 나 무엇과도 주님을,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참석: 유진화,송명승,최연희,한명숙D,김민정,서옥기,정지연A,박진희J(총8명)
◈강의:손서영
◈요나단홀 영어강의 후 대표나눔: (서옥기 외)
스케치

단풍든 나무들 사이에 자리 잡은 우리들교회 판교채플과 요나단홀에서 가을의 끝자락의 청량감을 만끽하며 고무줄 놀이 사방치기 하던 우리의 순수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도 짓고 자녀들과 마음껏 놀아주지 못했던 것도 회개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정지연 집사님의 섬김으로 요나단홀로 쌩~차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저절로 몰입감을 주는 이 분위기는 뭐~징? 서옥기 집사님의 생생한 간증의 고백을 배꼽잡으며 듣다보니 시간이 절로 가네요⌒⌒♡ 이경우 강사님의 말씀처럼 어둠가운데 있었던 요나단홀이 빛가운데로 드러나게 한 시간이었는데 저희만 들으면서 아드님 심혈관 검사때문에 참석못하시고 함께 하지 못한 유진화 조장님과 시간때문에 먼저가셔야 했던 한명숙, 김민정 집사님께 나중에 기회되시면 꼭 한번 요나단홀서 영어수업 들으시길 바래봅니다.^^


나눔
Q. 놀이를 한 후 느낀점을 나누어보세요?
오늘은 신문지 하나만 가지고 모든 조원들이 흥분의 도가니로 땀을 뺏습니다.
단순하고 유치한것이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놀수 있다는데 깜놀 체험을 한것 같습니다.
오늘은 요나단홀로 이동하여 나눔은 잠깐~휘리릭 순서없이 오고가며 나눴습니다.
최연희
어릴때 아들에게 못하게 했는데 아들이 커서 이제 놀이에 눈을 뜨게 된것 같다.
송명승
자녀들에게 학습 주도형 부모였다.
정지연
아이들가 놀아도 주도형으로 항상 의도가 있는 학습을 시키려고만 했었다.
한명숙
맞다 아이들과 논다고 하면 무언가를 가르치는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박진희
이제 아이들이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데 . 게임과 스마트폰만 가지고 노는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면 신나게 함께 놀아보고싶어졌다.
서옥기
현재 심리 상담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면서 함께 공부를 하고 있으니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 이전에 나의 열심으로 많은 일을 해왔을때에 지식적으로만 채워 넣었다면 그대로 아이들에게만 강요하였을텐데 이제 내 죄를 보게 되는 시점에 공부를 하니 많이 깨달아지고 있다. 부모학교를 하면서도 여러가지 불만사항이 있었지만 왜그럴까 깊이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중엔 나의 생각들속에 다른사람들을 이해가 되어지더라... 자녀들에게 오직 믿음으로 키운다하면서 새벽40일 기도에 참석을 나의 열심만으로 억압적으로 시켰고 우리집안에도 목사도 나오고 해야 하지 않나 생각 하며 온식구들을 이끌었다. 남편에게도 순장이며 이끌어가도록 하였지만 끌어갈수 없던 남편의 가장의 질서와 영적인 성장이 우리들교회에 와서 이루어졌고 내 힘을 빼고 나니 모두 나의 문제였구나 보게 되었다. 남편이 목장과 예배에 즐거움으로 참여하며 전에 교회서는 억지로 마지못해 내게 끌려왔는데 이제는 먼저 준비하고 문앞에 나서 기다리고 있다. 그러면서 " 자네만 일 벌리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돼네~^^ " 말을 한다. 아이들에게도 빨간것은 사과이고 노란것은 바나나이다. 이런식으로 내 생각으로 아이들에게 주입해 키웠고 그렇게 잘 키우고자 투자하며 열심으로 키우고자 했던 아들이었는데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재수를 하게 되었다. 아들에게 공부를 못해도 교회는 나가야지 내가 뭐라 하면 엄마 강요 하지 말아주세요 하였고... 목장서 입을 다무는 적용을 하라 하니 입을 다물게 되었고 나의 그런적용을 하니 모든 식구들이 평안히 저절로 잘가는것을 보게 되었고 저번주 아들이 교회에 등록을 하였다 이전같았음 내가 아들손목을 끌고 등록을 시키고 목사님께 인사시키고 사진찍고 하였을텐데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이 제발로 교회에 오고 스스로 등록하는곳에 가게 된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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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강이 남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자녀를
그럼에도 키워냅시다.
내가 주인이다란 의식을 가지시고 부모학교 홈페이지에 숙제들 잘 남겨주시고요
이렇게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한시대에 똑같이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로서 만나 그럼에도 잘 키워 내시기를 우리들교회 제 3 기 부모학교 중간 시점에 다짐하며 홧팅!!! 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