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자녀들의미디어활용
날 짜 : 10월 28일 (화)
참석자 : 김은영, 문미숙, 박성숙, 임영순, 박필희, 최은아, 이경숙, 유 미.
나 눔 :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전자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전자미디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내가 고쳐야할 잘못된 습관은무엇인가?
잘못된 습관을 고치기 위해 내가 정해야 할 약속은 무엇인가?
김은영목자님
평상시에는 잘안주다가
하루는 주일예배끝나고 집에 돌아와 쉬고 싶은 마음에7살짜리 딸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쥐어주고 한시간만 하라고 한뒤 저도 편하게 소파에 앉아 리모컨을 들고 이것저것 제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습니다.나도 좀쉬자~ 하는합리화로 아이에게 조금 시켜도 되지! 하는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1시간으로 끝내는 것이 아닌 제가 티비보다가 자게 되면 몇시간을 혼자할때도 있어 엄마가 중독을 만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상시 전화나카톡오는 것이 많아 아이들의 말을 잘 경청해주지 않고, 핸드폰에 매여있는 삶을 아이들에게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ㅠ
적용: 내가 힘들때 스마트폰을 주지않고,일주일에 한시간정도시간을 정해서 사용할수 있도록하겠습니다.아이들 앞에서카톡과 통화를 자제하겠습니다!!
박필희집사님
큰아이는 중2때게임을 10분만 한다는 약속을 하고 스마트폰을 사주었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10시에 스마트폰 놓는 장소에 갔다 놓지 않으면 다음 날 시간을 줄인다고 어름장을 놓아도 오히려 아들은 엄마는카톡중독이라고 말하는데 나는 스마트폰의 게임이나 다른 기능은 전혀 안 하고 설교 듣기와 목장카톡만 하는데 아이눈에는 중독으로 보였나보다.
나도 아들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핸드폰을놓는 약속을 하겠다.
박성순집사님
부재중엄마로 막내아들은 컴퓨터게임으로 눈시력까지나빠지고 요새는 PC방에 가서 하기에 무엇을 하는지 알 수가 없고 둘째아들은 군인이라 돈이 없기에 그나마 PC방에 가지 못한다
나의 드라마중독을 딱 떨칠 수 없는 약함이 아이들에게할말이 없다.
유미집사님
아이들이 있을때는 설교라도 핸드폰으로 듣기를자제해야겠다. 다행히 큰아이는 일주일에 1회 게임하는 것을정확히 지킨다.
최은아집사님.
내가 아프기에 아이들의 핸드폰 사용에 대해 전혀신경을 쓰지 않는다.
문미숙집사님.
막내아이의 일상은 눈뜨자마자 EBS를 키고 본인이 보는 프로가 다 끝나면내 스마트폰으로 요리나 만들기 게임을 한다.
첫째아이는 중학생인데 학교방송반 일에서부터 학교홈피관리까지 학교직원처럼 컴퓨터일을 정말 좋아하며 하기에 경계가 없어도 내가 뭐라고 할 수가없다.
둘째는 집전화용 스마트폰이라 관리가 되지만 우리가족은대화가 부족하다.
이경숙집사님.
집에서 게임을 고1 아들은 주1회1시간정도중3 딸은 전혀 안하기에 핸드폰과 미디어에 스스로 관리가 되는 줄 생각했는데 내가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무조건 TV를 키는 습관과 잠들기 전까지스마트폰의 DMB시청하는 모습을 딸아이도 귀가하면 무조건 TV를키고 잠 잘때는 클래식음악이지만 이어폰을 꽂고 자는 버릇이 있다 이 나쁜 습관은 커가는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줄텐데 할말 없는 엄마이다.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절대 TV를 먼저 키지않겠다
임영순집사님.
나는 좋은 모델의 엄마가 아니다. 아이가 '엄마은 내일 카톡하면서' 라고 ...나는 좋은 의도로 사용했지만 아이눈에 그렇게 비치지 않았고 핸드폰은 우리집동서남북으로 놓여있으니 아이에게는 유혹이 될 수 밖에 없다 이제부터는 사용시간과 지정장소를 정하고 아이가 하는 게임을 알아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