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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제 4강 마음이 아프니 !
날 짜 :10월 14일
참석자 : 김은영 문미숙 박성숙 임영순 박필희 최은아 이경숙. (결석 :유미 집사님)
강 의 :김융희
찬 송 :너는 내아들이다 , 괴로울때주님의 얼굴을 보라.
나 눔 : 나는 종의 역할을 하고 있는가?
나는 반영적경청과 I-메세지를얼마나 어떻게사용하고 있는가?
김은영목자님.
목자이기에 바로종의 역할에 순종이 되어 목장에서 먼저 섬기고 잘 무시를 받지만 집에서는 하루에도 여러번 오르락 내리락 잘 안된다.
어려서부터 너무혼이나고 엄마의 명령자의의 태도때문에 영혼이 떠난 멍한 표정으로 지냈다. 내가아들을 억압을 하고 아이를 보면 눈빛이 흐려져 있었는데 부부관계와 아들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니 옆집언니도 아들아이의 눈빛이 돌아왔다고 이건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이 다시 돌아온 것을 아들을 통해서 체험을 했다.
I -메세지
난 항상옳고 그름을 따지기에 ' 왜 ! 이렇게 해 , 이렇게 하랬잖아 !' 의 대화에서우리들교회에 온 이후 I-메세지의대화법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어제는 제자훈련을 받기싫어하는 아들이 제#8226;훈과제 복사를 하면서 복사기에 종이가 걸린 것때문에 운것을 딸이 묻기에'오빠가 숙제하기가싫어서 그래 '하며 하기싫어서 그러는구나 하고 내 생각으로 그냥 나두었는데 아이가 메세지를 보낸것을 내가 무시해버렸다
최은아집사님.
남편과의 관계때문에아이들 문제에 대해서는 별로 민감하지 못 하다 큰딸아이한테는 '너가 알아서해 ' 하는방임으로 오히려 동생에게는 I-메세지로이야기한다.
학교에서는 말도잘하고 리더쉽도 강한 딸인데 가정에서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아 엄마인 나는 '너는왜 못하니 '말을 하는 내가 친정에 가면 말도 잘하고 활발한데 시댁에 가면 그렇지 못하는 내 모습이 큰아이한테도있다 나는 신랑만 바라보고 신랑은 아이만 보고 ... 내가제일 못하는게 밥인데 남편은 밥을 제일 중요시 여긴다 남편의 사랑의 언어인 밥 잘해주기를 적용하겠다.
박필희집사님.
나는 남편과의관계가 안 되어 남편이 힘들게 하면 그 화살이 큰애한테많이 갔다.
미운 남편은 어쩔 수 없지만 남편과 똑같이 행동하는 큰아들에게 처음과 끝만있고 중간이 없는 일관되지 않는 엄마의 모습에 불안했기에 AD인것이 내탓이다.
거기에 얌전한둘째와 셋째는 억압형으로 바른자세와 예의바름을강요했고 부정적인 감정이 무조건 나쁘다고만 생각했다.
첫째때 힘들어서지금 셋째의 드러나는축복을 주셨지만 빨리 안정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이 많이 있다. 아직도 교양있게살고 싶은데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싶지 않는 나의 적그리스가 가득하다.^^ '왜! ' 란 말은 빼고 ' 무엇을 과어떻게 '라는말을 넣어서 기분 나쁘지 않게 말하도록 하고 나 메세지로 나는 ~라고느낀다는 말을 해보겠다.
문미숙집사님
나는 억압형으로큰아이와 작은아이를 양육했다.
이게 아니다싶으니 내려놓는 적용을 한답시고 방임형으로 가는, 치우치는 양육을 하니 큰아이는 밖으로 돌며 성격은 해맑은 모드이고, 작은아이는 칩거생활양산을보이며 부정적이며 세상의 종말이 오면 우리가족'다 같이죽자'는얘기를 하고 있다 ...
I- 메세지를잘 배워 아이들과나눠보겠다.
임영순집사님.
큰아이가 5세까지만해도 감정코치형인줄 알고 나름 괜찮은 엄마라고 착각하고 살았던거 같다.
오늘보니 방임형이며일괄적이지 못하고 내 감정에 따라양육방법이 달라서 아이에게도 뭐가 옳은지 헷갈리게 했으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척했지만 행동에대해 구체적인 적용을 못했던거같다.
남편은 군인인아버지밑에서 대물림받은 억압형이며 남자아이는 때려서키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 나와 아이 양육의 차이가 너무 달라서 서로가 힘든점도 많았다.
두아이는 불안정애착형인것같은데 충분한 사랑을주지 못하고 지나왔기에 그런 것 같다.
아이들에게 왜그랬어? 라고 말하기보다 무엇을 ,어떻게란 말로 좀더 따뜻한 언어로부드럽게 이해해주듯 적용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