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전자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조장님: 손녀가 둘인데(중3, 초6) 그들에게 모델이 되어야 하는데 핸드폰을 수시로 봐서
모델이 안되고 있지만, TV는 늦게까지 안 보니까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될 수 있
는대로 안 볼려고 합니다.
김정주: 아들과 손주 둘(10살,8살) 같이 사는데 각자 방으로 들어가면 별개다. 엄마가 잘 관리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유명숙; 나는 TV를 잘 안 보고, 남편은 습관적으로 하루 종일 시청하니까 나는 자동반사적으
로 안 보게 되고 남편을 정죄합니다.
김숙경: 별로 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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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2. 전자미디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조장님: 프로그램 선택입니다. 나는 연속극, 남편은 사극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건강프로그
램을 주로 보는데 밤11시 이후에 합니다. 그러면서 사고 싶은 유혹을 받습니다. 남편
과의 대화를 위해서 같이 시청합니다.
김정주: 천기누설 같은 건강프로그램을 봅니다.
유명숙: 남편을 정죄하면서 나는 안 본다고 하는데 같이 공유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숙경; 별로 없습니다. 핸드폰도 그렇고 오히려 기계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