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마음이 아프니"
찬송; 너는 내 아들이라, 괴로울때 주님의 얼굴보라
참석; 성헤옥 김숙경 김정주 정인숙 서명애 유명숙
나눔제목:1. 나는 종의 역할 하고있는가?
2.나와 남편은 어떤 유형으로 감정을 다루고 있는가?
3. 나는 반응적 경청과 나~메세지를 얼마나 사용하고있는가?
서명애
결혼해서 남편을 섬기려는 자세가 없었다.
시집와서 환경이 나쁜것으로 억울한게 많았고 우울증이 나타났다.
믿는 남편 택해서 결혼했지만 기복이였고 말씀을 들을수있는 기회가 없었다.
하나님께 가장 잘못 한것은 질서에 순종하지 못했고 종의 역할을 전혀 못했다.
남편이 정년퇴직하고 삼식이인데 말씀이 들려지니 지금은 마땅한 일로 여기고 잘 지낼수가 있는것같다.
자녀들 유아기를 잘못보냈다.
33살 된 아들과 회복되었고 부모학교에서 듣는것이 다 나에게 하는 말이다.
남편은 아직 예전교회 다니고 있는데 목장에서 나는 여기서 잘 지내고있으면서~~그러는데
남편은 중직이라 오기가 쉽지않다.
김정주
남편은 억압하고 자기 감정만 표출하는 사람이다.
오늘 설문조사하면서 내가 많이 변화 되었구나했다. 나는 확실하고 이성적인 사람이다.
남편은 서울대 나오고 유해보여서 결혼했는데 살아보니 잘 삐지고~화도잘내고 감정적인 사람이였다.
남자는 다 묵직한줄 알았는데 잘 뒤집어지는 사람이였다.
그런 남편을 닮은 자식이 딸이다.
남편 닮을까봐 딸을 많이 억압했다.
남편은 다틀리고 나는 옳다고 여겼기에 강압적으로 많이했었다.
정인숙
현재 유치원 원장이다.
세상에 우리 남편 같은 사람은 없는것같다. 성품을 타고난것같다.
고난이 뭐예요?
유치원 운영을 26세부터 했는데 큰애고난이다.
아래 두자녀는 결혼했는데 큰애는 여러가지로 부족하고 경계성쪽에 있다.
생산적인 일을 못한다.
목욕탕 목회 세미나 관계로 한주간 쉬니까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만~~
제가 깜빡도 했고ㅠㅠ
바쁘기도해서 나눔을 이제야 올리게 되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화욜날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