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영 조장
나는 억압형.남편은 축소전환형
남편은 아직도 아이들에 대해 3.4살 아이처럼 대할때가 많다.
아들이 태권도 단증을 따러가는데 긴장을 많이했는지 위로받고싶어서 같은 표현을 며칠동안 하더라.
처음에는 잘받아주는데 계속 그러니 화가나서 "그럴거면 가지마!"라고 했다.아이들은 부정적으로 반응하는것이 아닌데 내가 부정적으로 받는경우가 있다.큰아이는 자기감정을 받아줄때까지 이야기하는것이 벅찰때가 있다
이혜영
감정코칭형빼고 나머지는 왔다갔다한다.
싱가폴여행을 다녀왔는데 거기서 딸이 고집피우는 일이 있었다
그래서 소리를 지르고 억압의 양상이 일어났다. 나는 분노조절이 필요하고 딸도 불만표출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딸아이가 자면서도 그런 불편한것들을 표현하는데 마음이 아팠다.
윤미선
축소전환형과 억압형
소리지르고 야단친 후 손톱을 물어뜯는다. 지금은 많이좋아졌다.
엄마.아빠가 혼냈어~하면서 우는데 그러다보니 혼돈이 있다.
양형선
나는 감정코칭형이다.
이미 결혼전에 언니를 통해 많이 보고 배운게 있어서 훈련이 된 것 같다.
감정을 먼저 읽어주려고 하고 대화를 많이 해주려고 노력한다
김은혜
나는 억압형이고 남편은 축소전환형이다
말씀대로 양육하고 싶은데 내가 부족해서 왔다갔다한다
그래서 아이가 더 혼란스러울거같다.지식과 지혜가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