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4조 부모교육 #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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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강 성인 애착 유형 나눔과 적용 보고서 )
날짜: 2014.10.7. 화요일
출석: 김은영, 문미숙, 이경숙, 박성순, 박필희 (5명)
결석: 최은아, 유미, 유경순(3명)#65279;
찬양: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그의 생각
나눔 주제: ‘성인애착유형’ 검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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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애착유형은 어떠한가?#65279;#65279;
2)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구체적으로 적용해 볼 내용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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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조장님)#65279;#65279;
회피: 43#65279;#65279;
불안: 76#65279;#65279;
혼란된 애착형
1) 아빠의 혈기, 무시에 어떻게 하면 칭찬을 받을까를 생각하며 살았다.
2) 시집살이 힘들어 언니가 사는 미국으로 온가족이 간지 6개월 만에 남편의
외도로 남편과 돌도 안되는 아들를 두고 언니집에 갔다.
그 때 바람난 여자의 남편이 우리 남편에게 찾아와 폭력을 행사 할 때 아이가
고스란히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을 것을 생각하니 애착형성 시작단계에 있었던
아들이 충격이겠구나가 느껴져 마음이 아프다.
부모교육이 터닝 포인트가 되기를 소망한다.
적용) 지금 6학년이 된 아들이 혼자 자는 것을 무서워하는 이유가 애착형성이
안 되어 있는 것을 알았기에 아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하겠다.
♡ 문미숙(부조장님)#65279;#65279;
회피: 48
불안: 52#65279;
혼란된 애착형
1)#65279; 초등학교 때 상장을 타서 기뻐하며 부모님께 보였는데 무관심한 반응이
상처가 되었다.
부모님이 경상도 분으로 무뚝뚝한 말투에 스킨쉽까지 없는 그 점을 닮았다.
2) 중3, 초6(딸)과 4살 자녀가 있는데 딸과의 관계가 잘 안 되고 있다.
적용) 구강기 때 신뢰감을 쌓지 못했기에 딸과 스킨쉽을 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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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숙#65279;#65279;#65279;#65279;#65279;
회피: 43#65279;#65279;
불안: 74#65279;
혼란된 애착형#65279;
1) 엄마는 내가 인류대학을 가기위해 4수하는 것을 뒷바라지를 했고, 가지 못 하자 가치
없는 사람이라는 것에 회의를 느끼며 살았다.
2) 기도한 대로 운전과 영어 잘하는 사람과 십일조하는 남편을 만났는데, 남편은
잘 다니 는 교회 놔 두고 우리들 교회를 다니며 형편없는 사람들 얘기에
은혜 받았다고 하였지만 남편을 전혀 이해 못하며 4년동안 교회 옮기는
문제로 싸우다가 결국엔 남편에게 목자직분을 내려 놓으면 가겠다고 해서
2년 전에 오게 되었다.
엄마가 돈 우상으로 산 것을 욕했는데, 엄마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가며
자녀(중 1, 중2년)가 내 기준과 생각에서 벗어나면 예민해 졌다.
조장님의 권유로 2강 부모와 자녀관계에 대해서 발표하라고 하며 오늘
올 때 차로 태워주던 남편에게 처음으로 내 죄 보고 오겠다는 문자를 했다.
적용) 자녀에게 사랑의 눈빛으로 말하기
♡ 박성순
회피: 63
불안: 61
불안정 회피형
1) 8남매중 셋째로 존재감 없이 자라며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우며 자랐는데
아빠의 바람으로 엄마는 많이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며 자랐다
.
2) 자녀를 낳은 후 6개월까지 얘들을 끼고 있다가 생활고에 지쳐 우울함에
거의 방임 수준으로 아이들을 키우며 큰 딸에게 두 아들을 맡기며 키웠다.
이제 세아이 모두 20대가 되었는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고 3강 애착의 상실과 회복의 강의를 듣고 아이들에게
애착형성이 안 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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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자녀에게 배운것을 나누며 애착형성 시기에 함께 있어 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말하겠다.#65279;
#65279;
♡ 박필희
회피: 51
불안: 56
혼란된 애착형
1) 5남1녀중 막내로 자라면서 강박인 아빠와 인본적인 엄마밑에서 언니들과
오빠의 모습을 보면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며 인정 받는 것이 목적이
되면서 나와 다 른 생각인 친구와는 회피하며 착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사는 것을 좌우 명을 가지고 살았다.
2) 교회 다니고 착하고, 돈은 같이 벌면 된다는 생각으로 잘 해 줄것 같은
남편과 신결혼인줄 알고 결혼했는데 강박쪽의 나와 전혀 달라 힘들었는데
큰아들이 남편과 같아서 더욱 더 힘들었고 둘째 딸은 내 눈치를 보며 착하게
살다가 이제 조금 자신을 드러내고 있고, 셋째 아들은 내 앞에서는 조용한
아이였음을 보 고 되었다가 예배드리는데 전혀 집중하지 않는 모습을 보니
더 하나님을 의지하 는 삶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런 문제들이 애착형성이 제대로 되지 않기에 생겨 난 문제를 알았을 때
너무 가슴이 아파왔다.
돈 버는 일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엄마의 역할은 시시하게만 여겨졌고
결국 자기애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적용) 아이들과 눈 맞추며 말하며 얘기를 잘 들어주고 놀아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