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강
#10066; 강의 내용: 부모 자녀 관계
제 2강 강의 후 조장모임을 박성근 목사님 기도로 시작하였습니다.
김신재 평원님
유아동반 어머니들의 적절한 조치사항 보고
오늘 강의해 주신 이 경우 교수님께서 지난 강의 +김형민 목사님 설교 +큐티와 나눔을 첨부해 주셔서 많은 감동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0066; 나눔내용: 소감과 조별 나눔에서 특별한 사항들을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1조
저희 조는 장성한 자녀들이 있는 조원들로 편성되었습니다. 오늘 나눔의 특징은, 수요예배만 참석하는 지역주민이 나눔의 많은 시간을 차지하셨습니다. 자녀양육의 내용을 나누시는데 강의내용과 전혀 상관이 없고 기도하니 응답받았다는 식의 일관적인 내용이어서 긴 시간 들어주는 것이 힘들었지만, 끝까지 경청하고 격려하며 보냈습니다.
부정과 지적은 배울 필요도 연습할 필요도 없이 자녀에게 나오는데, 인습적 도덕성의 5,6 단계는 피나는 노력이 있어야 할 수 있구나 생각되었습니다. 내 뜻을 이뤄야 하기에 다른 사람에게 잘 하는 칭찬과 격려가 내 자식에게는 안 나오는 것이 현실입니다.
대학생 자녀들 둔 교인 조원은 아이를 양육하며 무시와 비난으로 제 1단계 도덕발달 모습이었는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려는 자녀에게 인정과 격려의 말로 열매를 거둬보자고 권면하였습니다. 어린 자녀 뿐 아니라, 장성한 자녀에게도 필요한 교육인 것 같습니다.
김신재 평원님: 잘 나누는 사람부터 시간을 정해놓고 정해진 시간만큼 나눔을 진행하시면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매 강의 때마다 은혜 받고 회개해도 자녀관계에서는 적용이 잘 안 됩니다. 엄마의 입장에서 내 이야기부터 먼저 하게 되니 소통의 진행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자녀양육은 형극의 길인 것 같습니다.
2조
오늘은 나눔이 잘 되었습니다. 지역사회 주민이 두 분인데, 교회를 다니시는 분입니다. 확실히 목장에서 훈련된 우리교인과 신앙생활만 하는 분과는 차이가 확실합니다. 삶선 그래프를 나누지 못한 분이 많아서 단답식으로 말하고 시간분배를 잘 해서 아홉 분이 모두 나눴습니다.
3조
비슷한 연령대로 구성되어 있고, 지역사회 주민이 한 분이라 나눔은 잘 됩니다. 모두 나눔도 잘 하시고, 잘 알아듣습니다. 부모 자녀 관계의 말풍선은 외워서 해야겠다고 하시고, 교육이 끝날 때 변화를 기대하십니다.
김신재 평원님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 할 수 있도록 냉장고나 보이는 곳에 붙여서 온 가족이 보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습니다.
4조
오늘은 어수선 했습니다. 무슨 나눔을 먼저 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습니다. 첫 강의 전 에는 조장모임에서 1강 내용의 삶선 그래프를 미리 해 보았기 때문에 리드할 수 있었지만, 오늘은 여러 가지 나눔과 해야 할 과제물들이 많다보니 조장인 제가 정신이 없어서 집중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강의를 미리 알려 주시면 시간단축과 조원들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제별 나눔과 과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프린터물이 있으면 조장들이 먼저 숙지하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신재 평원님
오늘 나눔 시간은 1강 때보다 충분했고, 지난 주 삶선 그래프를 나누지 못한 조가 많아서 나눔 시간을 드린 것이고, 양육태도 조사는 지금 하시고 양육 후 마지막 시간에 변화를 보기 위해 다시 붉은 색으로 하는 것입니다. 조장이 내용을 알고 진행하는 것과 모르고 진행하는 것은 틀립니다.
이성원 초원님
나눔의 후기보다는 다음 강의와 나눔에 대해 조장들이 먼저 숙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신재 평원님
3장이 애착인데, 조장님들이 먼저 책을 통해 충분히 예습을 하셔서 진행에 대한 것을 본인이 잘 아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애착형성 단계, 동영상, 회복과정사례, 키워드 2가지, 성인기 애착 유형, 검사지 적용의 실제, 나눔인데, 지난 강의 때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애착의 유형은 각자가 쓰는 것입니다. 꼭 읽어 보시고 오세요. 홍지원 교수님께 진행 방향을 듣고 공지하시기 바랍니다.
5조
제가 하고 싶은 말을 4조 조장님께서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원활한 진행이 되지 않아 조원들께 미안하고 우울한 마음까지 겹쳐 잘 해내지 못했다는 마음으로 힘들었습니다.
이경우 교수님
사회가 없어서 갑자기 사회자가 되었는데, 사회자가 있어야 순차적으로 진행이 매끄럽게 될 것 같습니다.
김신재 평원님
양육태도 프린트는 다음 주에 걷도록 하겠습니다. 12주 후에 변화된 모습을 체크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6조
지난 주 나눔 못한 것을 카톡방에서 나누었습니다. 유아들을 둔 어머니들이라 표면적으로 드러난 반항은 아직 없어 주로 배우자와 자신의 어릴 적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부모양육태도 검사를 했는데, 대부분 좋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김신재 평원님
강의를 듣고 양육태도 프린트 조사를 하면 정확한 검사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강의 전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7조
저번 주에는 나눔을 다 했고, 이번 주는 지역사회주민만 못했는데, 다음 주에 먼저 나누기로 하셨습니다. 초신자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열의가 있습니다. 학교폭력 피해자로 친분이 있다가 오신 분이 계신데, 이곳에 가해자 어머니가 계셔서 두려워 하셨습니다. 이혼하신 상태인데, 아직 오픈이 없습니다. 양육태도 검사는 애매해서 표시하기가 힘들었다 합니다.
8조
새로 오신 분이 한 분 있고, 지역사회 분들은 시바와 마길을 이해 못해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양육태도 지문에 해당 사항이 없어 체크하기 어렵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자녀들이 어려서 주제 정할 때도 마음이 아프니? 로 정할까 하다가 미디어에 대해 하기로 했습니다.
9조
2주 연속 자리배정이 뒷자리로 배정되어서 앞자리에 앉고 싶어 합니다. 지난 주 보다 나눔이 활발했고, 지역사회주민의 나눔 중에 서적을 보고 적용하며 아이를 키우려고 하지만, 마음까지는 되지 않아 괴롭다 라고 했을 때, 청소년기 자녀들 둔 우리들교인이 명령자, 심판자로 키웠다가 지금 아이에게 욕을 듣는다며 내 죄보다 약한 형벌이라 생각하고 아이의 아픈 마음을 받아 주고 있다고 서로 삶으로 나눌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5,6단계의 수준은 우리들교회의 말씀과 양육으로 가능했다고 자연스럽게 전도로 갈 수 있도록 마무리하였습니다.
10조
지난 주에 3명이 나눔을 못하셔서 그 분 먼저 하고, 시간이 부족해 카톡방을 통해 나눔을 독려했습니다. 긍정적 언어에 대해서도 정리해서 카톡방에 올려주면 적용이 쉽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에게 관용적이라 생각했는데, “엄마가 진작 하랬지” 하는 말을 많이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주제 정할 때도 잘 숙지를 못해 어려웠습니다.
11조
1기 때 듣고 재수강 하는데, 들을 때마다 새롭습니다. 저희 조도 부모양육 C형이 많이 나왔습니다. 나와서 발표한 18개월 아이를 둔 엄마는 엄마의 통제 하에 아이가 모든 일을 하는데, 설문지는 C형으로 나왔습니다. 교과서적으로 하지만 사랑이 없어 권위적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C형이지만, 방임형입니다. 조원들의 아이가 어려서 아이 양육 때문에 카톡방 활성화는 잘 되지 않습니다.
12조
2기 때 해 봐서 진행이 편했습니다. 초신자들이 많고 지역사회 주민이 한 분입니다. 나눔을 할 때도 구체적으로 나누고 적용 할 수 있도록 진행했습니다. 조장이 진행순서를 아는 것이 여유를 가지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경에서 오시는 분은 첫째 딸의 이탈이 심한데, 참아내기 힘들어 하십니다. 저와 통화하는 것을 듣고 아이가 못 가게 하는 상태인데, 이효숙 평원님과 통화하셔서 지금은 목장에 먼저 가는 것이 중요하다 권면하셨습니다. 아이가 중학교 때부터 왕따를 당했는데, 아버지가 군인이라 거처지를 옮겨 다니고, 엄마는 대안학교에 환상이 있어 여기저기 보내는 바람에 아이가 상처를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아이와 싸웠는지 부모학교 올 수 없다고 합니다.
박성근 목사님의 마무리 기도로 조장모임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