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강 부모 유형 점검
날짜: 2014년 9월 30일
장소: 판교 채플 비전홀
찬양: 주의 자비가 내려와/주의 사랑을 주의 선하심을/나 무엇과도 주님을
참석: 김 은영/박 필희/임 영순/이 경숙/박 성순/최 은아/유 미/문 미숙 8인
나눔을 하지 못하고 사적인 얘기를 몇몇 나누었습니다.
이 경숙
이 교육에 기대가 많아진다.
고1,중3 시험기간이라 적용을 하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우리들 교회로 와 자유를 맛보고 ,알아가며 조금씩
자아를 찾아가는 듯(모범생이고, 반항이 없었다) 조만간 자신의 목소리를 주장하려는 듯한 기운이 느껴진다.
최 은아
권위적인 나로, 내 연민에 빠져있었고, 아이들은( 6학년,4학년인 여자아이) 조용히 스스로하는 범생이들로 자라났다.
유 미
큰아이의 지나친 애착요구(스킨쉽 갈구)와 동생에 대한 질투가 있다.
아이들은 나와 함께 자는 것을 좋아한다.
엄마인 내가 어린시절 성폭행 트라우마로 스킨 쉽이 안된다고 큰아이에게 얘기해 주었다.
문 미숙
'양육태도'검사해 보니 '민주적/균형잡힌 양육태도'(C형)유형이 나왔습니다. 이 결과에 의아해집니다.
제가 저를 잘 모르는 것인지 속이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얼마 전까지도 윽박지르고 자기 중심적주도이며 '여군'같은 나의 스타일이 있는데 (아직도 그 모습은 흐려졌을지 모르나 그색깔이 있을 터인데) 자신을 잘 모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