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가 시끄럽고 시간이 부족해서 급하게 나눔을 하였지만, 서로의 나눔을 들으며 자기자신을 더 돌아보았던거 같아요. 시간관계상 책에 나온 대로 정확하게 나누지는 못했지만... 나눔한데로 보고서 올립니다.
박미란
나는 1단계의 사람이다. 왜그럴까를 생각해보면 아빠가 일찍 돌아가시고 롤모델 부모가 없었기에 엄마처럼 폭발하며 화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아이에게 엄마와 똑같이 화내고 나의 낮은 자존감 때문에 아이에게라도 인정받고 싶어 복종하게 하려한다.
심리학자나 상담자의 모습으로 대하기도 하지만 그 내면에 깔려있는 생각은 아이를 내맘대로 내뜻대로 움직이기 위함이지 아이를 존중하고 인격체로 인정해서가 아니다.
7살 아이가 이제 점점 내뜻대로 안되는듯 하니 가장 하면 안되는 비판자의 모습으로 조롱하고 별명부르고 빈정거리기까지 한다.
조예훈
아이한테 권위적이고 비판 많이 하는편이다. 부모님이 굉장히 권위적이셨지만 나는 순종적이었고 부모님의 재제에 대해 당연히 여겼다. 그러나 내 아이는 따르지 않음이 불편하다.
적용은? 내감정을 잘 다스리고 내 기분에 따라 화내지 않기.
먼저 소리부터 지르므로… 화낼 상황에서 말 하지 않기
왜 화내나? 성격형성에 부모님 영향이 있었고 나의 힘든 상황들을 아이에게 투영되었다.
왜 깨끗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나? 강박이 있는 것 같다. 집안일에 할애하는 시간이 굉장히 많고 깔끔하다. 강박으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아이에게 못하게 하려한다.
깔끔한 어머님을 보고 남편의 더러운 모습 그후 아픔에서 잊기 위해 더 집착
원희연
지난주 안오셔서 소개및 지난주꺼까지 나눔.
6월에 우리들교회에 오심
10대 힘든경험 아빠의 술주사로 엄마가 우울하니 우리도 우울했던거 (-60)
20대 남친 술로 방황(-70)
30대 부모님 이혼재판(-80)
10대 할머니댁 가는거 10대 (30)
20대 친구들과 여행하는 즐거움(70
30대 딸아이 출산(80)
이중적이다. 친구처럼 지내다 어느한계에서는 버럭
(딸이 엄마가 괴물눈빛으로 변한다고 말함)
어떤상황이 안참아지세여? 딸이 낮을 많이 가리고 예민한 성격이라 딸 마음을 읽어준다 하는데 딸이 버릇없이 구는 것 같이 생각되면 혈기가 나옴
엄마는 가정에 헌신적이셨고 아빠는 부재중 아빠 아빠에게 받은 스트레스로 이게 아니다 싶으면 분노하게 된다.
마길처럼 양육하기 위해 해야할 것은?
집에서는 얼마든지 케어할수 있다 생각했는데 딸이 왜 그럴까 생각해보고 그 상황에서 어떤말을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생각해보기.
오늘강의 어떠했나요?
구체적이라고 생각되었음 내게 필요한 대화내용 등 등…
마음껏 낙서하라고….하고 싶다.
적용: 예의 바르지 않은 행동을 했을 때 같이 사과해볼까?라고 말해보기
이재은
발달단계가 1단계임 바른길로 갔으면 내뜻에 맞게 컷으면 해서 비판하는말도 하고
인격적으로 대해주지 못하는 언어를 많이 쓰고 있음
책을 볼땐 이건 아닌거 알지만 아이와 대화할땐 고쳐지지가 않음
사춘기 아이는 눈에 거슬리는데 그냥 그대로 봐줘야 하는데 안했으면 좋겠다는 내마음이 강해 잔소리 하게되고 사이가 멀어지는 것 같음
적용으로 제일 많이 쓰는말만 안해봅시다.
김새와
아직 아기가 어려서 아기한테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이론적으론 표본은 있는데 커가면서 잘할수 있을지
내틀이 강하고 남들이 보기엔 곧은길만 갔기 때문에 그걸 깨기 위해 여기에 왔음
아기가 활발해서 벌써 이거 아니야 라고 말하고 있음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또 말하고 있음
사람 관계중심보다 일중심인 타입인데 나를 먼저 깨뜨려야 하는데 잘 안됨
김나현
권위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과잉보호하고 너무큰 기대 때문에 분노가 많음
그래서 아이에게 무능력으로 오기 시작
내 상처 (부모님께 못받은 사랑) 때문에 이게 아니다 싶은것도 그냥 들어줌
요즘은 야단을 많이 침. 놀랍게 변함
과잉보호하는 것을 의도적으로도 생각함.
쉽지만은 않지만 많이 좋아지고 있음
잘못에 대해서는 단호히 하되 표현을 인격적으로 하려함.
나의 문제를 교육을 통해서 알게 #46124;음
아들과 딸을 차별 지금은 일부러 딸하고 시간을 보내려고 하고 아들은 일부러 거리를 두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