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김형민 목사님 기도로 3기 부모학교 조장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65279;김신재 평원님 : 하나님 은혜로 1강을 무사히 마쳐서 너무 감사합니다. 조기영팀장님부터 차례로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11조 조장 조기영팀장 : 부모학교 1기 수강했는데 1기때보다 많이 upgrade되었고 강의 내내 계속 1때와 비교아닌 비교가 되었습니다. 우리 조에 아기 엄마가 계신데 아기를 데리고 오시는 엄마들이 강의를 듣는데 여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비젼홀이 꽉찬 관계로 다른 방에서 영상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는지 방안을 찾아주셨으면 해요.
8조 김민정 : 조원들 나눔을 이끌어 가는데 시간 운용의 묘가 필요한 것 같아요. 지역사회 분이 계시니 나눔을 modeling하는 것에 중점을 두다 보니 모두가 다 나누지 못했어요. 아이들때문에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조 카톡방을 적극 활용해야 겠어요.
6조 황미애 : 저희도 시간조절이 어려웠어요. 카톡방에 나눠달라고 얘기하고 급히 마무리 했습니다.
1조 박혜상 : 성혜옥집사님 사정으로 제가 조장이 되었는데 돌아가며 나눔은 다했는데 조원 평균 나이가 55세이상이다 보니 4분이나 참석하지 못하셨어요.
4조 김은영 : 8명 모두 나눔 다 했고 시작기도를 준비하며 기도로 부모학교를 미리 준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2조 김나현 : 우리 조에는 남편이 군인이시라 경북 문경에서부터 오시는 분이 계세요. 군인이라는 특수성때문에 2년마다 이사를 다니니 아이들이 학교에서 적응을 하지 못해 큰 딸이 지금은 기독교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아이가 학교에서 왕따도 당하고 성문제에 피해자가 되었는데 학교에서 가해자 편을 들어 급한 도움을 받고자 부모학교와 수요예배에 나오고 계세요. 사정때문에 우리들교회 등록은 못하신다는데 어떻게 도와야할까요?
김형민 목사님 : 학교에 정확히 따질 것은 따지라고 하시고 우선 강의 잘 들으시면 청소년기 강의할 때 그 문제를 다룬다고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우선은 상처받은 자녀에게 엄마가 전적으로 힘이 되어주셔야 해요. 그리고 목장에 나가시라고 권면해주세요.
10조 홍지원 : 조장님이 일이 있어 대신 참석했는데요. 우리 조는 삶의 곡선에서 기준선 아래에 있는 분들이 많아요. 어린 시절의 상처로 결혼, 자녀 양육, 자신의 삶에 대한 성취 어떤 것에도 기쁨이 없는 분들이 많고 맘속의 양가감정으로 부모학교에도 아무 기대도 없다고 하시면서 그 안에는 절박함이 묻어나는 분들이 많아요.
5조 안문숙 : 우리 조도 나눔 시간 배분이 힘들었어요.
9조 김윤미 : 부모학교 신청하며 그냥 강의만 들으려 했는데 조장으로 섬기게 되어 부담이 큽니다. ice breaking과 삶선 그래프가 너무 신선했고 지역주민이 3분에 불신자가 2분이 계셔서 나눔을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예요.
3조 유진화 : 우리 조는 대부분이 자녀 고난이구요, 한분만 남편고난이세요. 지역사회분이 불신자신데 직장때문에 좀 일찍 나가시는 분이 계시구요.
김신재 평원님 : 3기 부모학교에는 불신자분이 20분 정도 계세요. 우리에게 너무 편한 언어가 그분들께는 불편할 수 있기때문에 더 조심하며 갔으면 해요. 나눔이 편안한게 이뤄지도록 조장님들께서 특별히 신경써주시고 멀리서 오는 분들 격려해주세요. 조별 보고서에 리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조장들의 케어가 필요합니다. 다음주에 조별로 사진 촬영이 있고 개별 사진 보다는 단체 사진밑에 이름을 넣으려고 해요.
이성원초원님 : 매 강의 마다 각자 종이컵에 이름 써서 한 강의당 종이컵 한 개씩만 쓰시도록 독려해주세요. 환경을 생각하는 우리들 부모학교가 되도록요. 요나단 홀에서 실시될 엄마교육 지역사회분들께 많이 광고해주세요.
박성근 목사님의 마침기도로 조장 나눔 끝내고...책상과 의자뒷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