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1강 나눔 보고서
출석자 : 김 은영, 이 경숙, 박 필희, 임 영순, 유 미, 최 은아, 박 성순, 문 미숙 (8인)
* 김 은영
어려서부터 우울했다.
결혼 2년만에 시집살이서 도망치 듯 미국에 갔다. 미국가 7개월만에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되었다.
참 많은 시간을 보내며 힘들었지만, 이젠 말씀이 들리니 남편외도로 구원받는 계기가 되었고, 이젠
사명 감당임을 깨닫고 가고 있다.
*이 경숙
남편에게 우리들교회'목자'내려 놓으면 교회 오겠다는 조건하에 우리들 교회 오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가 싫었다.)
*박 필희
사내 커플로 신결혼을 했다. 남편 ADHD인것을 교회와서 알게 되었다.
전' 인정 중독'이 있어, 시어머니 조언에 '떡뽁기 장사'로 열심을 내며 사니, 아이들이 병이 들었다.
*임 영순
친정아버지의' 간암 사망'으로 하나님을 찾게 되었다.
4대 신앙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지만 7년간' 가장역활'을 못하는 남편을 보니 우울증이 왔다.
남편의 여자사건으로 충격을 받고, 아이의 ADHD진단 받음으로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였다.
*문 미숙
엄마의 신경분열증을 시작으로 늘 엄마자리는 부재로 외로웠다. 대학을 가보니 이성들의 관심을 받으며 행복했고, 원하는 대상과 결혼하게 되어 자존감이 회복되었으나. 삶이 녹녹치 않고, 양육이 어려워 하나님을 찾게 되었다.
*유 미
육아양육서 짜증 증폭 , 폭발하는 내 모습을 보며, 남편의 인도로 부모교육에 참석하게 되었다.
엄마는 술주정에 이은 폭언과 폭행, (이과정서 상처로, 달려간 병원에서 의사에게 성추행을 당함) 놀란 내마음을 엄마는 추수려 주지 않았다.
21살때 엄마의 암입원과 나의 병간호만을 요구한 엄마로, 학업를 포기해야 했고 10년간 병간호를 했다.
엄마가 마련한, 엄마의 지인소개 '소개팅' 자리서 상대에게 끌려가 성 폭행을 당했다.
이 사건에서' 엄마의 케어'는 없었다.이 때부터 좌절과 방황을 하게 되었다.
원하던 사람과 결혼이 좌절되어 자살시도를 하였으며, 30살 때 알게된 남자가 '유부남'인 것을 몰라 그 가정 깨지 않으려 미혼모로 아이를 낳았다. 그렇게 아이와 혼자 9년 간을 살았다 그러다 아이에게 울타리를 만들어 주고싶어
교회를 다니게 되었고, 9살 연하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였다.
낮은 수입으로 살기에 빠듯해 남편에게 바가지를 하면," 하나님께 달라고 해야지 왜 내게 그러냐"며 오히려
적반하장이었다. 난 생활이 힘들어 지면' 가출'과 '이혼요구'를 무기로 남편에게 폭언을 하곤 했다.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는데, '엄마가 되는게 참 좋은 거구나' 느끼며 가고 있다.
*최 은아
장사로 자리를 비우시는 부모님은 내게 '14살인 사촌 오빠를 '돌봄이'로 붙여 놓으셨는데 그 오빠는 갖은 화를 내게 다 쏟아 놓곤하였다. (많은 매를 맞았다)
결혼후,문화가 다른 시댁에 적응이 힘이 들었다.유교적인 시댁으로 우울증이 심해지며,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목장서 신랑 때려 죽이고 싶다 나누니 정신과 치료를 권해 다니며 지금은 병원과 목장으로, 내 죄보고 회복되어가고 있다.
*박 성순
아빠의 외도, 폭행으로 두려움이 많았다. 13세때 독립하여 공장에 들어가 일하며 18살에 공부를 다시 시작하였다.
남편의 사업부도와 아이들의 사춘기,사고,다단계를 접하게되면서 힘이 들고, 3년 전에 우리들 교회를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