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부모로서 종의 역할이라는 것이 인정되는가?
2,긍정적인 부모인지 나눠보세요
김은영--
첫째는 전지전능형으로 키웠다. 막내와 EP가 같다.
성향이 잘 맞는다. 엄마가 맞다ㅗ 생각하고 싶은 것이 있는지 ...어릴때 아빠가 말을 태워주고 하는 것 같아 애가 형들이랑 노는 것과 엄마랑 노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아이가 놀고 싶어하니 만들어서 하려고 한다.
에너지가 딸리면 그만하자고 ...30,40분 정해서 짧게 놀아줘도 아이한테도 나한테도 이익인데 .....둘째가 하는
말이 초등학교때 여한 없이 놀았다는 말을 한다. 친구들 불러서 놀아주고 하는 기억이 좋다고 한다.
큰애는 못그랬다.
아이한테 언제 그만두자고 하냐면 예견을 준다. 5분후나 ,식사하기 전에 ...카운트 하면 그것을 받아 들이더라
아이가 한글을 가르칠때도 친구집에 초대 받으면 혼자 자야하는데 주소를 모르면 못간다고 ....해서 한글을 배우게 했다.
이경화--
servant의 역할을 못한다.
느끼는게 내가 애한테 마춰야 하는데 애가 맞춘다. 서울 우리 아이를 가는데 엄마가 어떻게 생각하냐고 ....
엄마의 의견을 묻더라 생각을 해보겠다고 했다.
안혜정--
지나치게 설득을 하려고 하는 엄마이자 아내이다. 예전에는 모르고서 안되었고 교회에 와서는 알아서 설득해서 만들려고 하는 것이 문제이다.
나도 모르고 있으면서 끌어 갈려고 하는데 큰아이...나에게 귀를 기울이고 있는 면이 많이 있는데 흔드린다.
스스로 찾아가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백진이--
종이 아니고 지적질을 많이 한다. 내가 아프더라 병원데 가서 신경증이고 예민하니까 이거 저거를 요구를 한다. 못듣고 ....억울해 말을 잘한다. 피해의식이 많으 거라고 한다. 잘 안고쳐진다.
미안해 해 놓고는 잘 안고쳐준다.
아이를 대안학교에 보내고 싶었는데 놀이치료도 뾰족한 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있어서 전문적인 샘들한테 들으니 엄마의 무의식이 끌어올#47162;더라
애와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하는데 내가 내 감정을 모르더라
피해의식이라고 하더라 해석해 주다.
상대아이이 인격이 문제라고 ....
김지나---지적질 대마왕이다. 권위적이고 전지적인 부모였다. 너는 왜 이러니? 하면서 아이가 주늑 들게 했다.
종의 역할이 뭔지 ....몰랐고, 부모란 위에 앉아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었다.
아래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뭔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