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중 3 아이가 약속을 어길때 모든 미디어 사용을 금하고 있다.
우리 아이는 미디어에 노출이 안된 거 같다.
부부목장에 갈때도 장롱에 넣고 잠가 놓고 간다.
잔소리를 하지 않지만 전달사항만 전한다.
예전 주일 학교 반사를 할때 (12년간) 아이들이 잔소리로 듣게 되는 것을 봤다.
그래서 전달 사항만 전한다
아직 2G폰을 쓴다. 엄마도 소신있게 !
최진희--아들이 1다.
비교적 잘 논다.
TV도 정한 것만 본다. (2 프로)
세월호 사건이 났을때도 TV를 켜지 않으니 잘 모르고 넘어갔다.
7시~9시 까지 카톡과 헨폰 전화 보지 않겠다 잠 자기 전에
말씀 보는 것도 직접써야 지식이 되기에 그렇게 하겠다.
김지나--교회와서 모든 미디어를 접했다. 이젠 아이들까지 하고 있다.
보지 말라고 하면 ......잘 모르겠다.
내가 봐야 하는데 아이들까지 ....글쎄....
백진이--시간을 정해놓고 한다.
장소도 거실에 컴을 놨다.
죄라면 편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
약한 부분 열심히 하려는 하나 기준치가 놓아서 힘들다.
아침 TV 보지 않는 거 적용해 본다.
QT책 피고 읽는다. 밥 차려주고 적용시간한다
스마트 폰으로 새벽기도 들어왔다.
딸이 늦잠 잤는데 늦게 깨웠다고 엄마를 때리더라
모든 것이 악순환이다.
딸이 노출된 환경이다. 부모교육 들으면서 불안해 지는게 있더라
애착관계가 안되는 것이 내 모습이구나 싶다.안되겠구나
늦게 온 딸이 엄마한테 할말이 있다고 하더라 엄마한테 집에 안들어와서 미안하고 늦게 일어나서
미안하고 엄마한테 거친 행동, 말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엄마도 미안하다고 같이 사과했다
목자님께 배운 메뉴얼대로 했다.
뜻을 정하고 깨웠더니 다른 말 안하기로 했다고 했더니
자기를 안아달라고 하더라 안아줬다. 사랑한다고 말도 하고
경계가 없었다. 큰애한테 했던 실수를 딸에게 똑같이 양육하고 있다.
전쟁후기에 더 무섭다.
변하지 않는 내 모습, 틀리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을 봤다.
김은영--7세 남아를 키우고 있다. 모든 미디어 안본다.
책 읽어주고 놀아주고 ,,, 하다보니 ...
위의 2 아들에게 실패를 하다보니 아이한테 신경이 쓰이다.
자전거, 만들기, 하다보니 기질은 온순한 아이이며 공격적이지 않다.
친구가 놀리고 때려도 그냥 맞고 오더라
담아두지 않는 거 같다.
아이가 없을때나 잠들때 TV를 본다. 스마트 폰도 잠깐 보기에 목장에서 난리다
애 있는 데선 하지 않는다.
카톡방과 여기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