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7강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은 호모 큐티엔스 (조은형)
나눔 질문
1.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액세사리 정도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사건이 오시면 무엇을 하십니까? 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인지 찾아 보시나요?
2.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나눔
*B 집사님
녹취까지 하고 깊은 묵상과 적용까지는 잘 안되는 것 같은데, 사건이 오면 제목이 뭐지 하는 것과 문제만 바라볼 때가 있어요. 오늘 들은 말씀처럼 쓰큐와 질문하는 습관이 되도록 다시금 생각하며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F 집사님
사건이 와야 절실히 하게 되고, 고통이 줄어도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고난이 축복이라는 것이 공감이 되고, 고난과 사건이 오면 말씀 앞으로 돌아오는 것 같고, '있어야 할 일이 발생하는구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교만이 있어 목장에 물어보는 것이 안되어서, 물어보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가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큐티를 넣어주고 잠언 한권을 필사를 시켰어요. 그 방에 청소년이 12명이 있는데 애들이 '언니 뭐하냐?'며 궁금해 하더래요. 그래서 그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큐티와 잠언 필사를 넣어주게 되었고, 물건 반입이 어려운 곳이어서 기도했는데 들여 보낼 수 있었어요. 감사하고 하나님의 역사 하심을 보게 됩니다.
*C 집사님
절실함이 없는 것 같아요. 좋은 상황이 아닌데, 질문도 안하게 되고, 처방하면 듣지만 나의 옳고 그름으로 적용을 안하게 되고, 질문하는 것이 힘듭니다.
*D 집사님
쓰긴 하는데 꾸준히 안되어 벼락치기로 몰아서 할 때도 있습니다. 목장 처방에 대해 '저렇게 해야 돼!'하는 저의 옳음이 있어 적용하는게 어렵고, 남편 질서에 순종도 안되어 기도를 하고 있지만 '왜 이렇게 안될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큰 아들과 큐티를 함께 하고 있는데 한 단락씩 읽고, 간증 읽고, 적용 질문 중 하나를 골라 솔직하게 쓰게 하고, 쓴 내용에 대해 다시 질문을 던져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