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Q1. 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액서사리 정도로 생각하니 않습니까? 사건이 오시면 무엇을 하십니까? 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인지 찾아 보시나요?
Q2.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A.
1. A집사님- 사건이 없는 이상, 아침 첫시간에 큐티 하는 게 참 힘들다. 하지만 최대한 매일 하려고 하고 있고 이를 위해 목장에 일주일에 한번씩은 올리는 적용을 하고 있다. - 아이들은 루틴처럼 매일 하고 있다. 하루의 일과 중 하나로 들어가 있다. 하지만 단답으로 대답하는 경향이 있어 오늘 강의의 내용처럼 질문을 하나씩 만들게 해 보면 어떨까 생각해보았다.
- 토요일은 가정예배로 큐티를 하는 중이다. B집사님- 내가 힘이 있을때만 큐티를 시킨다. 한달에 많으면 2번정도 하는 것 같다.
- 내가 큐티 할때는 일단 성경쓰고 기도하는 정도로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큐티 제목을 쓰는 것을 위주로 큐티를 시키고 있다. 세 아이는 함께 하고 첫 아이는 시키지 않아도 혼자 큐티를 하는 편이다. C집사님- 매일 큐티는 하고 있는데 습관처럼 하는 중이다. 그래서 적용까지 가야하는 데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 특히 우리집은 남편이 믿지 않기때문에 아이들은 내가 해야 큐티를 하는 편이라 아이들 큐티는 열심히 하려고 노력 한다. 하지만 나도 피곤해서 못할때도 있다.
- 내가 정신 차리고 말씀을 보고 매일 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D집사님- 사건이 없으면 큐티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 같다. 질문을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한다. - 우리 아이는 큐티상을 위해 한다. 그래도 하다보니 말씀을 알아가는 아이의 모습이 신기하다.
- 깊이 있는 큐티를 위해 아이도 질문 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 E집사님- 사건이 있을때 스스로 큐티를 하기 시작했다. 특히 최근에 큐티를 하며 마음의 위로를 받고 있어 점점 큐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 아이들도 꾸준히 하려고 하는 편이다.
- 나도 오늘의 강의 내용처럼 질문을 많이 하는 큐티를 해야함을 느낀다. F집사님 - 뜨문뜨문하다가 최근에 큐티를 많이 했었다. 일을 쉬는 중이라 많이 하고 있었는데 다음주에 복직이라 계속 할 수 있을까 걱정이지만 계속 꾸준히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 휴직 중이라 3개월 전부터 아침에 아이와 큐티를 하는데 참 좋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복직 후에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 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