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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1일 주일설교] 육신에 속한 자(고린도전서 3:1-9) - 이태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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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3조 7주차 조별 나눔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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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향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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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27
A집사님
아이가(22개월)가 새큐송을 부르면 온다. 지금은 읽어주는 정도만 하고 있다. 어린이집을 보내기 전에는 내 큐티를 했는데 요즘은 겨우 아이 등원시키면 바로 다시 눕게 된다.(둘째임신중)
일상에 큐티시간이 루틴이 있으면 하게 되는데 루틴이 무너지니 다시 잡는 게 힘들다. 큐티는 어린시절부터 했다. 기독교학교를 다녀서 그 때부터 큐티를 했는데 고등학교때 잠시 쉬었지만 힘드니 다시 큐티를 하게 되더라. 기록하며 할 때는 큐티를 1시간가량도 했었다.
B집사님
큐티는 중학생때부터 했다. 말씀이 들리지 않았고
임신하고 사건이 생기고 나니 말씀이 들어왔던 것 같다.
C집사님
(제가 통번역쪽 일을 했어서 오늘 강의가 피부로 느껴졌다.)
아직은 첫째 임신중이라 아이와는 큐티를 못하고 있다. 저는 목장에서 돌아가며 큐티를 해서 일주일 한번 큐티나눔을 올리고 있다.
D집사님
첫째(7살), 둘째(5살)과 큐티를 한다. 큐티를 하려 앉혀놓는 것부터 전쟁이다. 그러나 읽고 적용질문을 첫째는 듣고 생각해서 대답하는 것을 좋아한다.
큐티를 하려고 불러 앉히는 것부터 훈련이라고 생각해야겠다. 내 큐티하는 시간은 좋지만 아이들을 큐티시간이 자꾸 후순위로 밀린다. 아이들을 데리고 하는 수고에 더욱 의지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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