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ANT
[11월 01일 주일설교] 육신에 속한 자(고린도전서 3:1-9) - 이태준 목사
→
×
HOME
관련 사이트
⌄
우리들교회
온라인지원센터
T스쿨
큐티엠
THINK포럼
우리들사회복지재단
LIVE
방송 준비
온라인 예배
로그인
회원가입
우리들 부모학교란
강의실
조별 나눔 보고서
커뮤니티
조장&사역자
LIVE
방송 준비
메뉴
01
우리들 부모학교란
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대표 메뉴 보기
→
부모학교 소개
↗
소개합니다
섬기는 사람들
공지사항
02
강의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대표 메뉴 보기
→
강의실
↗
강의리뷰
강의자료
강의과제
04
커뮤니티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대표 메뉴 보기
→
커뮤니티
↗
Q&A
자유나눔
앨범
×
MEMBER
로그인
WELCOME
회원가입
EDUCATION
T스쿨
SUPPORT
온라인지원센터
01
우리들 부모학교란
+
부모학교 소개
소개합니다
섬기는 사람들
공지사항
02
강의실
+
강의실
강의리뷰
강의자료
강의과제
03
조별 나눔 보고서
04
커뮤니티
+
커뮤니티
Q&A
자유나눔
앨범
05
조장&사역자
조별 나눔 보고서
조별 나눔 보고서
홈
우리들 부모학교
조별 나눔 보고서
우리들 부모학교란
강의실
조별 나눔 보고서
커뮤니티
조장&사역자
조별 나눔 보고서
25기 8조 조별나눔(5주차)
인쇄
작성자명
[조은샘]
댓글
0
날짜
2026.10.11
일 시 : 2026.10.6.화 10:00
참석자: 6명전원(8조)
작성자: 조은샘
내 용: 사춘기 청소년의 이해(5주차)
나눔질문)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고 부모로서 내가 힘들어하는 상황은 무엇인가요?
사춘기 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과 자녀와의 소통을 위해 꼭 적용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가집사님
자녀가 극단적이다. 딸이라 감정적으로 예민하고 나의 의도를 곡해한다. 4학년까지는 껌딱지였는데 5학년이 되고서부터 달라졌다. 미묘한 감정 캐치를 잘하니까 친구에게는 인기가 많지만 집안에서는 힘든 자녀이다. 나는 가난했기 때문에 사춘기가 없었다. 그래서 자녀가 더욱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
-나집사님
2학년인데 성숙하다. 행동은 4-5학년처럼 해서 사춘기가 빨리 올것 같다. 말을 안듣고 외모에 관심이 많다. 친구들과 맞고 때리는 문제가 있었을 때 억울한 부분이 있었다. 목장에서 나누고 큐티하고 억울한 부분은 이야기 하지 않고 사과드렸다. 상대방도 잘 받아주셔서 잘 마무리가 되었다.
-다집사님
첫째는 나의 슬픈표정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 표정을 연습해서 좋은 표정을 보여주려고 한다. 내 자녀도 피해자 가해자가 다 되었었는데 내가 참 치우쳐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집사님
사춘기가 되니 목장이 있어야 되겠더라. 자녀에게 새로운 친구들이 생겼는데 파자마파티를 한다고 해서 걱정이 되었다. 보냈는데 별일은 없었다. 그 친구들이 한명을 뒷담화 하게 되고 그 사건이 커져서 딸이 가해자가 되었다.목장의 도움으로 일은 잘 해결 되었다. 나에게 큰 스트레스였다. 안보냈으면 그런일이 안생겼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마집사님
나는 5남매에 셋째다. 동생은 연년생에 쌍둥이다. 그래서 내가 차별받는다고 생각했고 소외감을 느꼈다. 걱정거리가 늘어날 것 같아서 내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 일이 있으면 말을 안하고 울기만 하니 내 감정이 잘 표현되지 않았다. 학교에서도 그런 나의 성격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왕따를 당했다. 성인이 되고 나서 부모님이 사과하셨고 나도 자녀를 낳고 나서 부모님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바집사님
첫째가 아들인데 사람의 감정을 잘 읽고 눈치가 빨라서 밖에서도 안에서도 잘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속은 스트레스가 많을까봐 되도록 잘해주려고 한다. 그런데 가끔씩 혼내게 되면 내가 죄책감이 많이 든다. 평소에 잘하는 아이이고 반항하지 않는 아이라서 혼낼때마다 너무 과했나 라는 생각이 들고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모르겠다.
목록
다음글
25기/5주차/12조 나눔
이전글
25기 3조 5강 조별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