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4강] 나눔제목: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A집사님
방관형,학습형부모이다.
지금은 성인이 된 자녀들인데 놀이가 필요한가라고 생각하는데 주말농장(아버지가 신청) 다니면서 미디어 금단도 되고, 식물성장과정을 관찰하는 중이다. 이것이 우리애들에게는 놀이일 수 있겠다 생각한다.
어렸을때 아빠가 놀이를 많이해줘서 아이들이 현재도 주말농장 잘 따라가는 것 같다.
B집사님
방관형부모이다.
맞벌이하느라 아이들과 놀아줄 에너지가 없었다. 남편도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않으니 연년생인 남매가 어린이집 갔다 집에 오면 정적인 그림그리기 등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아이들이 성장하고 나서 보니 몸으로 많이 못 놀아준 거 것 같아 미안한 생각이 든다.
C집사님
자녀가 초등학생시절 별거로 부재중 엄마였고
주말마다 만났을 때 하루는 공부하고, 하루는 쇼핑하고, 밥먹고 놀이동산, 워터파크도 다녔다. 워터파크를 다닐 때는 어렸을 때 놀지 못한 것을 보상받듯이 나도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