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Q-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Q-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1. A집사님A-1. 부부목장때 넥플릭스 보게하는 경우가 많다. A-2. 방관형: 반복해서 놀아달라고 하면 귀찮다. 특히 무한 반복하는 것을 힘들어했는데 이 부분이 마음에 걸린다.책읽어 주는 시간이 가장 평온한 내 모습을 보며 놀이를 안 해 주는 엄마였다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남편이 잘 놀아주는 편이라 감사하다. 적용: 너무 다른 성향의 아이들이지만 각자의 니즈에 맞춰 함께 놀아주는 적용을 하겠다. 2. B집사님A-1. 핸드폰하면서 누워있는 엄마가 나이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벌써 접한것이 걱정이 될 때가 있다. A-2. 예전에는 주도형이었으나 요즘에는 방관형에 가까운 것 같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늘다보니 함께 놀아주기보다는 지켜보는 시간이 많다.적용: 핸드폰 시간 줄이며 최대한 안쓰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겠다. 3. C집사님A-1. 아이가 묻는 질문에 AI를 통해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보니 아이의 사고 능력이 떨어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걱정이 된다. 스마트폰을 하고 있으면 아이가 와서 보기도 해서 핸드폰 사용을 줄여야 할 것 같다. A-2. 학습형이었는데 나의 이러한 모습 때문에 아이가 혼자 놀 줄 모르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최근에는 아이가 나의 잔소리가 싫어서인지 다가오려고 하지 않기 시작했다. 그래서 점점 방관형으로 바뀌는 것 같다. 적용: 망가지면서 놀아주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도록 노력해야겠다. 4. D집사님A-1. 최근 핸드폰을 많이 본다. 아이들과 함께 놀때는 핸드폰을 안 해야겠다고 느낀다. A-2. 방관형이다. 그렇다보니 아이들이 맨날 놀아달라고 한다. 적용: 안놀아줘도 아이들끼리 잘 놀아서 그냥 뒀는데 이제는 각자가 놀아달라고 할 때는 니즈에 맞춰 놀아줘야 할 것 같다. 5. E집사님A-1. 아이들이 티비 볼때 옆에서 핸드폰을 본다. A-2. 주도형인듯 보이나 방관형인 것 같다. 적용: 아이들이 집에 오면 바로바로 포레스트(어플)하겠다. 포레스트는 내가 맞춰 놓은 시간동안 핸드폰을 할 수 없게 만들어 진 어플이다. 6. F집사님 A-1. 디지털미디어는 통제하는 편이다. 하지만 공부와 관련되어 보상을 많이 했던 편이다. 볼 수 있는 것과 안되는 것을 상의해서 결정하는 편이다. 그리고 러닝타임을 정해놓고 보여주고 있다.거실에서 티비로 주로 미디어를 접하게 하고 있기도 하다.
A-2. 어릴때는 주도형이었는데 이제는 아이들 커서 놀이에 참여를 못하는 편이다.
적용: 핸드폰같은 미디어 노출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