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일 시 : 2026.9.22.화 10시
참석자: 5명(3조)
내 용: 애착의 상실과 회복 (3주차)
Q.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 것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인가요? 구체적으로 적용해 볼 내용은 무엇이가요?
A집사님: 부정적 소통방식이다. 이중메세지를 제일 많이 사용한다. 통제가 안되면 저도 모르게 나온다. 적용을 위해서는 목장이 마치면 밤 10시에 끝나 집에 오는데 너 지금 안자면 집에 가서도 혼자 자야되 라며 지금 눈 감고 자라고 협박을 했는데 그 이면은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 것 같다. 아이가 스스로 감당하게 두며 긍정적인 소통방식을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B집사님: 둔감성이다. 아직은 말이 통하지 않으니 부정적인 소통방식을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친정엄마가 부정적 소통방식을 해오셨다. 첫째 아이기도 하고 말도 통하지 않고 하니 이것을 원하나 저것을 원하나 케어를 하지만 새벽에 많이 힘들다.
C집사님: 부정적인 소통방식이다. 둘째의 의견을 물어봐주고 기다려줘야 할 것 같다. 통제를 많이 했던 것 같다. 불안도가 높은 사람이라서 아이들이 언어습관으로 통제를 받고 있다. 참는 것 같지만 비언어적으로 하는 것 같다. 적용으로는 내가 받았던 양육방식을 알아보고 말을 아껴야 할 것 같다.
D집사님: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느낌이다. 심리상태를 읽지 못하겠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고싶다고 떼를 쓰면 계속 해주게 된다. 말로는 안돼 하면서 해주게 되는 것이 있다. 20개월. 지금 둘째를 임신중이라서 몸으로 놀아주기가 너무 힘들어 아이에게 엄마 힘들어라고 계속 말하게 된다. 강사님께 질문해보고 싶다.
E집사님: 부정적인 소통방식이다. 다소 둘째보다 첫째가 예민하기에 첫째의 의견을 많이 들어주게 된다. 협박도 쓰고 이중언어도 쓰고 부정적 소통방식을 돌아가며 쓰는 것 같다. 둘째는 협박과 이중언어가 잘 통해서 통제가 된다고 생각했지만 요즘 자아가 생기며 자기주장이 많아지고 떼가 많아지고 있다. 둘째의 욕구를 무시하지 않고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을 늘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