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나눔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나눔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A집사님
방관형 +학습형+주도형
바쁜 일상 속 피로와 과도한 학습 요구로 자녀와의 소통을 놓쳤던 과거를 회개하며 , 자녀의 마음에 따뜻하게 공감하고자 합니다. ADHD 와 틱 자녀를 위해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대신 화투 놀이로 유대를 높히고 배드민턴 등 신체 활동을 함께하며 증상 완화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B집사님
방관형
주양육자로서 노는 법을 잘 몰라 스스로 해내려다 보니 마음이 경직되고 주변 사람까지 힘들어지게 했습니다. 남편은 가끔 윷놀이 등으로 자녀와 놀아주었으니, 혼자 고집스럽게 다 짊어지려 하기에 남편이 편하게 부탁하며 함께 누리라고 합니다
C집사님
주도형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어 소통하기보다 내가 좋아하는 놀이를 주도하며 놀아주었던 지난날을 돌아봅니다
자녀가 진정 원하던 놀이에는 세심하게 다아가지 못했음을 인정하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주도형 부모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D집사님
남편의 알코올 문제와 나의 일중독,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 아이들을 세심하게 돌보지 못해 자녀들이 큰 아픔을 겪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나 자신을 관찰자의 시선으로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내가 먼저 나를 제대로 보아야 타인과 자녀도 비로소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음을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E집사님
학습형+주도형
늦은 결혼 후 잘 키우고 싶은 욕심과 전업주부로서의 열등감 때문에 자녀 성공과 재테크에 집착하며 많은 것을 강요했음을 돌아봅니다.
사춘기 반항을 거쳐 아이가 미용의 길을 생각하는 지금, 이것 또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인지 목장 식구들과 나누며 기도 가운데 답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F집사님
학습형 +주도형
고졸이라는 자격지심에 자녀의 학벌을 우상으로 삼아, 책 읽기와 학원, 운동을 강요하고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은 채 짜증과 다툼으로 대했음을 돌아봅니다.
컴퓨터 사용 문제로 마찰을 빚으며 통제하려 했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며, 우리들교회 공동체 안에서 매주 양파껍질을 벗겨내듯 저의 죄를 솔직하게 고백하고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