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강의 듣고 난 후 소감 가 : 스스로 아이와 잘 놀아주는 아빠라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아요. 항상 잘 놀아주는데 부족하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아이와 놀아주는 것은 내가 어떤 부족한 부분을 생각해서 놀아주는 것도 좋지만, 아이에게 놀이 대상이 되어주는 것도, 놀이자체가 아빠임을 배워서 좋았다. 학습형 아빠이고 엄마는 자유형 엄마를 보고 많이배운다.나 : 스마트폰이 안좋다고 이야기 들었는데, 결과적으로 아이에게 외로움을 도피하기 위해서 디지털에 빠지는 것을 배웠다. 다 : 양육은 와이프 몫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와 잘 놀아줘야겠다고 생각함. 아빠의 놀이가 중요하다고 배웠다. 라 : 영상 볼 때 감동이 있었다. 나눔 질문 :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내가 고쳐야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가 : 직업특성상 아이와 놀아주고 있다가 전화를 받으러 가요. 거절하고 문자를 보내겠습니다. 나 : 반반인 것 같다. 놀이터에서 놀 때는 계속 쫓아다닌다. 그러나 집에서 놀 때는 간혹 핸드폰을 살짝보기도한다.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른 것 같다.다 : 수유를 하는데 핸드폰을 보면서 한다. 애가 칭얼거리면 애를 그 때 보는데, 이 부분을 고치고 싶다.나눔 질문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가 : 학습형 아빠인 것 같다. 무언가를 가르쳐주고 학습시키는 것이 편하다.나 : 때로는 방관, 학습, 자율형 다 섞인 것 같다. 피곤하면 방관형, 무언가를 가르쳐주고 싶을 때는 그에 맞는 놀이를 하면서 알려주는 학습형, 때로는 자율형인 것 같지만 아이에게 맞춰주려고 하는 것 같다. 라 : 어렸을 때 애기를 안보다가 커서부터 보기 시작했다. 몸으로 많이 놀아줍니다. 이게 힘드니까 미디어를 보여주게 됐다. 그때부터 방관형이 된 것 같다. 요즘 애들하고 같이 게임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