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A-걸림돌 : 감정의 널뛰기, 공감보다 감정이입이 있다. -느낀점 : 엄마가 편안해야하는구나. 마음의 준비를 한다는게 신기하다고 느꼈던 예전 일화가 생각났다. 엄마의 편도체를 준비하고 기다려야한다는 것을 알았다.-적용 : 아이들오기 한시간 오기전부터 말씀보고, 5분호흡 후 받아드릴 준비해야겠다.B-걸림돌 : 일반화하기 ,내말하기우선 내껄로 판단해서 내 얘기하는 것 같다. 비슷한것 같으면 감정이입해서, 남의말을 기다려주지못했던 것 같다. 충동도 있어서 그런것같다.-느낀점 : 내가 편하고자하면 아이는 망가진다는 말이 와닿았다. 내 컨디션을 유지하는게 엄마의 역할이라는 것을 알았다.-적용 : 네가 알아서 해 ! 말하지 않고 아이들 귀 기울여주기.C-걸림돌 : 지레짐작하기. 아이가 말을 하다보면 단어가 바로 안나오거나 할 때 답답하고, 그래서 이랬다고? 하는 앞서가는것이 있다. 성인과의 대화에도 비슷한 면이 잇다. 경청이 필요할듯 하다.-느낀점 : 아이가 속상한 감정을 말할 때 듣는게 힘들고 감정노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야기를 잘 들어줘야 사춘기때 넘어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감사함으로 들어야겠다.-적용 : 아이의 말을 기다려주고 잘 들어주기D-걸림돌 : 추측하기. 상대방 감정을 수용 못한다-느낀점 : 규칙이 많은 사람같다. 남편과 자녀가 편하지 않겠다는 걸 깨달았다. 나는 사실확인형이고 남편 과 딸은 감정형. 내가 공감을 잘 못하는걸 깨달았다 딸의 감정이야기 시작할때 끝까지 들어주어야겠다.-적용 : 한주간은 잘 들어주고 감정 읽어주기 적용해야겠다.E-걸림돌 : 대변하기,판단비난하기.타인을 공감해주려고 썻던 대변하기의 방법이 공감이안된다는걸 처음알았다. 자녀에게는 잘되었으면 좋겠는 마음에 판단하고 비난하며 행동교정이 항상 먼저되는것 같다.-느낀점 : 아이랑 이런식으로 대화하다간 정말 사춘기에 입을 닫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감정을 읽어주는게 중요함을 알았다.-적용 : 한주간 판단을 멈추고 그랬구나,부터 대화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