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부모학교 14조 조별나눔
<2강 - 부모의 언어 : In HEART 대화법 / 박선나 강사>
1. 나의 의사소통 걸림돌은 무엇입니까?
2. 이번 교육에서 느낀점, 깨달은 점, 적용할 점은 무엇인가요?
A
1. 궁금한 것은 못 참는다. 성격도 급하고, 상대방의 대화방식이 내 성향에 안 맞거나하면 대화 중에도 바로 질문하게 된다. 듣는 훈련에서 공감하기가 되어야 하는데 제가 중간에 짜르니 말하는 사람이 내용을 잊어버리게 되는 문제가 생긴다
2. 끝까지 경청하려고 한다.
B
1. 가족 외에는 경청을 잘 한다. 가족들과의 대화는 공감하기가 어렵고 듣다보면 판단이 앞서게 된다. 그러니 자녀들은 상처받고 저는 후회하게 된다.
2. 자녀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미안하다”, “그랬구나”, “힘들었구나” 등 구체적으로 감정을 살피며 공감해주어야겠다.
C
1. 대화를 들으면 이야기가 끝이 나지 않았는데 지레 짐작하는게 있다. 솔직하게 나눔을 압축해서 듣게 된다. 또 상대방이 말을 걸어와도 눈 앞의 내 일이 먼저라 대화보다는 신경이 일에 쏠리니 상대받이 대화하고 싶지 않는다고 했었다.
2. 눈 앞의 하던 일을 멈추고 집중해서 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D
1. 남편과의 대화를 하다보면 남편이 역기능 가정에서 자랐고, 말투가 부드럽지 않고 화난 사람처럼 말하는 방식이라며 이해보다는 무시로 듣게 된다. 저도 가족 외의 사람들에게는 친절한데 가족에겐 아니다. 상대방에게 공감해주어야 한다는 것, 필요성을 교회와서 깨닫게 된다.
2. 남편과의 대화에서 공감해주어야 함을 많이 느낀다. 머리로의 적용, 공감이 아닌 가슴으로의 공감이 필요하다 생각된다.
E
1. 자녀들과 대화 중에 판단이 앞서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엄마니깐 할 수 있다 생각하지만 자녀들 입장에선 결국 잔소리로 듣게 된다. 가짜로 듣는 척하다 애들한테 영혼없이 듣는다고 걸린적도 있다.
나름대로 마음을 살핀다고 노력하지만 아직 미숙함을 느낀다.
2. 집안일을 하다가도 자녀들이 말을 걸어오면 일단 멈추고 눈을 보며 판단없이 이야기를 들어주겠다. 하지만 긴 이야기인 경우에는 "지금 이거 하고 있으니 5분 뒤에 다시 이야기 하자" 라고 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