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조별나눔
정서적감정단어나눔
함용수님
저는 지금 아내가 육아휴직을 하고 저도 하고있어요
아내가 복귀를 하는데 아내가 복귀를 하게되면 저 혼자 육아를 해야되는데 걱정이되요.
정서적감정단어로 답답함 심란함을 선택하셨습니다.
조경진님
아들이 지금 방황중입니다.
그것때문에 너무 힘이들어요.
정서적단어로 속상함 절망감 짜증 분노 배신감을 선택했어요.
김선용님
저는 육아와 살림을 하는 부분에 아내한테 인정 받지 못하는것 같아요.
열심히해도 인정 받지 못함에 힘이들어요.
짜증 분노 비참함을 선택했습니다.
나의 의사 소통 걸림돌은 무엇입니까?
함용수님
저는 공감을 해주기보다 공감을 받고 싶고 싶어해요
막상 저는 공감을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공감을 많이 해주지 않는것같아요.
대화에 집중해서 들으면 공감이되는데 다른것을 하게될때는 공감을 잘 못해줄때가있어요
제가 멀티가 잘 안되는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니깐 그렇게 되네요.
자녀 출산하고 나서는 관심도가 떨어지니 아내의 말에 공감해주는 빈도가 줄을것 같아요.
연애떄랑 신혼초에는 아내 말을 잘들어줬는데 자녀가 생기니 자녀에게 집중을 하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조경진님
자녀 양육할때 아내와의 의사소통에 문제가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아내한테는 공감을 잘 해주는 편이에요.
자녀들한테 공감을 해주려고 하지만 자녀들은 공감을 받고 싶어 하지도 않는것 같고
무시받는 다는 느낌을 받아요. 자기들 필요할때만 아빠를 찾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서운함을 많이 느끼게되요.
김선용님
저는 공감을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아내와 자녀들에게 자꾸 해결을 해주려고 하는 부분이 걸림돌이 되는것 같아요. 자녀가 넘어졌을때
안아주면서 괜찮아? 라는 말보다 조심해야지 다음부터 여기 지나갈때 조심해 라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아내에 말을 들어주다가도 뭔가 답을 주려고 하고 저도 잘 안고쳐지는 부분인것 같은데 이번 2강 수업을 듣고 끝까지 들어주고 내 이야기를
하는것 보다 계속 질문을 해서 상대방에 감정을 잘 캐치하도록 하려고 노력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