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느끼고 깨닫고 적용할 점
○ A 집사님
남편 회사가 있는곳으로 집을 옮겼다.
이전에 외도한 적이 있어서 남편이 눈앞에 없으면 의식적으로 끊어내는게 있다. 남편이 싫어할만한 질문을 하지 않는다. 나의 역할에만 집중하다보니 극적으로 관계가 좋아졌다. 아이들도 많이 회복되었다.
남편에 대한 존중이 없었는데 우교에 와서 질서에 순종하개 되니 남편도 존중해준다.
예전에는 아이들을 내 편으로 삼으려 험담을 했는데 오히려 아이들이 중립을 지켜준게 감사하다.
친정엄마의 언어가 아빠를 무시하는거였는데 남편무시가 있음을 알게 되면서 존중하는 언어를 쓰게 되었다. 남편은 만3년째 다른교회를 다닌다.
입닫는 적용을 하면서 한달에 한번 부부목장 오는것으로 얘길 해서 오고있는 중이다.
처음에는 약속 안지키는거에 요동했는데 그것마져 내려놓게 하셨다.
우교는 22년 11월에 왔다.
○ B 집사님
2018년 우교를 오면서 교회라는 곳을 처음 다니게 되었다. 첫째와 막내만 데리고 교회에 나오고 있다.
적용으로 셋째를 주셨다.
○ C 집사님
우교에 온지 만 일년이 되었다. 결혼하면서 죽었다가 살아났다. 목장에 갔는데 나눔이 너무 힘들었다. 그럼에도 교회에 대한 신뢰가 있어 붙어가고 있다. 나는 변했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의 변하지 않는 모습에 상처를 받게 된다.
내죄가 안 깨달아지니 주변이 고통당하는구나 싶다.
하나님을 떠나고 싶은 내 안의 죄를 깨닫고나니 아이에 대해 내려놔지고 모든게 감사가 된다.
○ D 집사님
나의 의사소통 걸림돌은 긴장감, 불편함이다.
만4세 이전에 아빠의 죽음과 친정엄마의 가출로 주양육자인 할머니가 감정을 알아봐주지 못했을거다.물론 감정형성이 제대로 안되었을터인데 내 감정을 잘 모르니 자녀들의 감정도 알아주기가 어렵다.
막내가 초5로 짜증난다는 얘길 많이 하는데 어떤 감정인지 읽어줘야 하는걸 알게 되었다.
적용)
-짜증난다고 할때 하던 일을 멈추고 눈을 맞추고 경청.공감하겠습니다.
-흘려듣지 않고 감정단어로 질문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