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학교
김혜자 조장님
유치부 교사로 섬기고 있고, 딸과 남편의 불화로 부모학교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김시내 집사님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내다가 아버지의 부도로 어려움이 있었고 스무살때 만난 지금의 남편과 12년간의 오랜 연애 끝에 불신결혼 후 남편과 대화의 어려움이 있었고 5세 6세 연년생 남매를 출산, 육아하면서 지내고 있다. 부부목장은 가지 못하지만 여자목장에서 나누고 가면서 지내고 있다. 어렸을적 영웅으로 자랐고 아이들에게 지적하고 통제하면서 말씀안에서 양육하는것 밖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어 지원했다.
정경자 집사님
2005년 우리들교회에 왔으나 방황하다가 10년전 부목자가 되었다. 현재 남편은 일산, 집사님은 서산에서 5년째 혼자 지내고 계신다. 아들, 딸 모두 결혼 했으나 불임의 고난이 있고 자녀들의 불임의 사건이 내 죄때문인가 싶어 목장의 권유로 부모학교 신청함.
딸은 사격 국가대표 선수였는데, 성적이 잘 나오지 않고 20년간 엄마때문에 힘들었다며 원망함.
유방암 1기였고 수술 후 시골에서 혼자 있으면서 두렵고 무서워서 새벽설교 필사를 시작했고, 요한의 밧모섬 말씀이 죗값으로 여기에 갖다 논것으로 주님의 음성으로 듣게 됨. 너무나 예쁜 집이지만 혼자 자려니 무섭다.
남연주 집사님
전도사로써 7년 사역하면서 아이들을 방치하고 돌보지 못했다. 큰 아이의 학교에서 학우문제가 생겨 교회를 내려놓게 되었다.
남편도 홀아비처럼 시간을 보냈다. 현재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면서 부부목장에 나가며 회복하고 있다.
이봉숙 집사님
우리들교회에 출석하지는 않지만 인천에서 다른 집사님과 함께 수요예배에 오게 되면서 부모학교를 알게되어 신청하게 되었다.
딸아이와 쌍둥이 아들들이 있는데, 다니던 회사를 퇴직하게 되면서 부모학교수업을 들을수있는 환경이 되었다.
전현은 집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