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5강 7조 조별 나눔
▷일시: 2025. 09. 30(화요일)
▷장소: 우리들교회 판교성전 3층
▷참석: 4명
제 5강: 사춘기청소년의 이해
조별 나눔
1.나의 자녀는 사춘기의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는가?
2.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의 한계상황은 어떤 것인가?
3.사춘기 자녀를 양육하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4.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A집사님
1. 아직 사춘기보다는 아기같은 면이 있어요. 그래도 6학년이다보니 또래들과 욕을해 자연스럽게 동생에게 전해졌어요. 저 또한 어릴때 욕을 일상단어로 사용 했던것이 기억이 났어요. 아들과 힘겨루기를 하지 말아야 된다고 하셨는데, 힘겨루지 하지 않을려고 노력할려고 합니다.
B집사님
1.거짓말도 외모도 집착해요.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아요. 미용실을 못가고 있고, 남자애인데도저녁마다 머리카락 말려주는것도 일이네요. 스마트폰도 있네요. 숙제 없다고 거짓말을 하네요. 그냥 휴대폰만 하고 싶은것 같아요. 큐티 10분도 안하고 바로 휴대폰을 하네요.
C집사님
1.따이 MBTI F성향이라서 별것도 아닌것에 심각하게 받아들여요. 감성이 풍부해서 엄마의 감정을 잘 알아주는 장점도 있지만, 자기 감정이 흔들리면 무너져요. 유리구슬같아요. 자기전에 불안감도 많이 느끼고 감정선이 드러나요. 제가 딸을 보는것이 피곤한데 오늘 강의듣고, 감정 그대로 표현하게끔 두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많이 안아주어야 할것같아요.
D집사님
1.거짓말, 휴대폰이죠. 하도 장난스럽게 아무럽지않게 숙제다했어. 시킨것 다 했어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들통나니 정말 간혹 진실을 말할때 내가 믿어주지 않아 억울해 하면 니 삶의 결론이라고 양치기 소년이라고 말하는데, 오늘 강의듣고 더 믿어줘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잘 들어주고 믿어주는 것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