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자녀를 위해 미디어와 코칭
나눔
1.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2.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3.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A집사님
아이들 어렸을때부터 직장을 다녀서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못했다.
놀아줄 시기에 놀아주지 못해서 인지, 고등학생이 된 두아들이
지금 우울한거 같다.
저도 남편도 내성적이다보니 아이들도 내성적이다.
지금 일을 그만둔지 얼마 안되었는데도,일중심인 나는
친정집 인테리어를 제가 직접 챙겨서 하다보니 아이들에게 집중을 하지 못하고 있다.
B집사님
오늘 영상을 보며 마음이 찡했다.
중등부교사를 하고 있는데,아이들이 핸드폰에 집착을 해서
예배시간에 핸드폰을 내놓지 않으려고 한다.
제 아들은 일찍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두달동안 있어서,다른것보다
건강이 최고였기에 먹는거에 중점을 두고, 무조건 놀아주는 것도 최선을 다했다
아이가 대학생이 되어 핸드폰만 보니 핸드폰만 왜 보는지 물어보니
재미있어서 본다해서 같이 핸드폰을 보니 재미있더라.
C집사님
첫째딸은 핸드폰사용을 스스로 자제하는편인데,둘째 아들은 핸드폰을 많이 본다.시간 조정을 해야할거 같다.
남편은 틱톡을 보는게 쉬는것이고,
저또한 유튜브나 숏츠를 보는데 나도 모르게 중독이 되어 있는거 같
아 자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D집사님
첫째와둘째가 나이차이가 나서 고등학생인 아들은 핸드폰도 늦게 시작하고, 아빠와관계가 좋아서 잘 놀아주고 잘 지냈다.
작년 아빠가 갑자기 천국가는 상황에서 초4학년 둘째 딸이 제일 걱정이되었다.아빠가 너무 잘 놀아줘서 제가 그만큼 놀아주지 못해는데 ,사춘기가 조금씩 오면서 너무 예민해지니 대화가 늘 짜증이면서
핸드폰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었는데,오늘 강의를 듣고 아이와 좀더 대화를 부드럽게 하면서. 아이가 놀자고 할때 즉각 반응해서 놀아주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