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사소통 걸림돌 중에 어떤걸 많이 쓰고 어떤걸 쓰지말야야겠다 생각했는지 소감
A집사님
교회온지 10년차.자꾸 대학생 아들을 가르치려고한다.
아들은F,저는T 이번에 국가장학금을 3.0 유지를 못해 받지못했다.
아들을 못믿으니, 아들은 아빠에게만 얘기하길래 식사할때 물어보못받게 되었다고 말하는 아들에게 따지듯이 말하니.식사를 하다말고 자기방에 들어가버렸다
오늘 강의를 들어보니 제가 너무 감정으로만 아들과 대화한다는걸 깨달아 고쳐야겠다고 생각했다
B집사님
저는 문학을 전공할만큼 감성적이고,부모님께 착한딸이 되려고 열심히 살았다.20년동안 힘든시간이 오니 내감정이 힘들고,아프다보니 부모님께도 딸한테도 할말만하니 상처를 주게된다.
치유되지않은상처때문에 타인에게 가시같은 상처를 준다.
아이에게 감당할 수없는 언행을 하게되니 너우 큰 상처를 아이가 받는데,알면서도 나도 싫은데 계속하게되 힘들다.
아이를 대하는 모습을 고쳐야겠다
C집사님
판단하기가 가장 걸림돌이다
내문제를 목장에서 들으면 인정이되는데.두아들만. 보면 답답하고
한숨이 나온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기 보다 일반화시켜 추측하고 판단하니. 아이와 단절이 되는거 같다.비교하며 판단하는것을 고쳐야겠다.
D집사님
저도 속하는 부분이 많은데,판단하기가 제일 걸림돌이다
초등4딸이 요즘 사춘기가 시작되었는지 자꾸 따지듯 말하고,
짜증을 많이 내니 입을 다물려고 하다 제판단이 앞서니
아이를 내옳고그름으르로. 엄마의 권위를 앞세워 상처받게 한다.
참고 받아주자 하는데. 힘드니 입을 다물지 못한다.
오늘 강의가 제게 한말씀이 너무 많아 회개가 된다
우선 제 입을 닫고,아이와 소통하며 비교하는말을 고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