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사소통 걸림돌 중에 무엇을 가장 많이 쓰고 있나요?
-a집사님 무관심 남한테 관심이 없어서 대화도 먼저 잘 안하게 된다. -b집사님 귓등으로 듣기 아이가 3명이라서 서로 말하려고 해서 너무 힘들다. -c집사님 먼저 답하기 바빠서 아이들에게 답만 다 주려고 한다. 관심있게 기다려주지를 못한다. -d집사님 해결책 찾아주기/공감 못하기 딸이 무슨 재밌는 얘기를 들고왔는데 공감이 안돼서 너무 힘들다. -e집사님 판단하기/조언하기/말자르기/무시하기 내 감정은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남편의 생각은 무시하는 게 있다. 2. 대화할 때 신경써서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가요? -a집사님 첫째가 나보다 덩치가 커서 혼낼 때나 그럴 때 자꾸 작아기는 게 어려워서 잘 모르겠다. 잔소리를 줄여야할 것 같다. -b집사님 판단을 해서 귓등으로 듣는 것 같다. 저 얘기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고 판단하고 나서 듣고 안 듣고를 결정하는 것 같다. -c집사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입을 다물어야될 거 같다. -d집사님 경청하기가 어렵다. -e집사님 내 가치관대로 판단하는 게 많이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경청하도록 해야할 것 같다. 3. 잘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b집사님 상대가 나한테 말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 아이들이 엄마를 부른다는 것 그리고 끊임없이 뭘 하려고 하는 그 자체가 잘하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