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가족 치료를 통한 나와 자녀 이해
삶 선 그래프 그리기
참석 : 6/6명
A집사님
어릴 적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하여 재수할때까지 큰 어려움은 없었다. 재수할 때 잠깐 힘들었지만 대학생활과 연애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 20대 중반에 엄마의 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었다. 26세 젋은 나이에 결혼하여 행복을 꿈꿨지만 힘든 결혼생활로 마음이 바닥을 쳤고, 친언니에 의해 삶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 여러 굴곡끝에 40세에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고 50대인 지금까지 공동체에 붙어가며평안의시간을 보내고 있다.
B집사님
초등학교때 늘 즐거웠던 기억이 있다.재수할 때 잠깐 힘들었지만대학입학과입사, 결혼과 첫아이 출산까지 별탈없이 잘 지냈던것 같다. 30대에 후반에 회사를 퇴사한 후 많이 힘들었지만 우리들교회 등록하고 다시 평안이 때를 보내고 있다.
C집사님
어린시절 부모님의 불화로 힘든시간을 보내다 대학 입학후 아르바이트도 하며 환경적으로 또경제적으로자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30대에 호주 유학을 가서 친척집에 머물며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을 보고 어울리며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것 같다. 결혼 후 경제적 고난과 건강 악화로 힘들어졌고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며 회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D집사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어릴 때할머니 댁에 보내져 힘들게 지냈었다. 중학교 때 운동선수로 뽑혔는데 선배들의 체벌로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지만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베프를 만나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내게됐다. 취업도 하고 결혼과 출산의 과정을 통해첫째와 둘째-셋째(쌍둥이) 자녀가 생기고 열심히 엄마의 때를 잘 보내고 있었지만 남편과의 잦은 다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다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고, 사춘기가 시작된 자녀들과 잘 지내기 위해 부모학교를 신청하게 되었다.
E집사님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하여 대학에 입학하고 유치원 선생님으로 일하며 아이들과 또 직장동료들과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다. 대학원에 다닐때에도 먼 서울까지 왔다갔다하면서도 힘들지 않고 즐겁게 다니며 20대를 보냈다.그러나 결혼 후 힘든 생활이 시작되었고 얼마있지않아 친정엄마가 돌아가시며괴로운 시간을 보냈다. 첫 아이를 출산하고 다시 안정을 찾았지만 남편의 불안한 직장으로 수입이 일정하지 않아 힘든가운데 우리들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회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F집사님
어릴 적 부모님의 잦은 다툼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고 고등학생 때 아빠의 사업이 쫄딱망하며 하루 아침에 집이 없어지는 경험을 하며 성공에 대한 집착이 생겼다. 치열한 20대를 보내며 행복을 위해불신결혼까지 강행했지만 아이를 낳고 늦된 첫째를 양육하며 우울하고 힘든시간을 보냈고학교생활에 부적응하는 아이를 통해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