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부모학교 4강 2조 조별 나눔
4주차 기도제목: 아이가 부모와 놀고 싶다는 것을 알고 아이와 놀이자체를 즐길 수 있는 부모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나눔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A집사님
아이가 핸드폰은 너무 많이 봅니다. 집에 아이를 혼자 둘 때가 있는데 내가 핸드폰을 아이에게 주고 갑니다. 게임을 1시간 반을 했었습니다. 미디어 사용에 규칙을 정해야겠습니다.
B집사님
아이가 아직 어려 미디어를 많이 접하지는 않습니다. 아기에게 핸드폰으로 사진첩 보여주기도 했는데, 지금부터 미디어 사용을 잘 관리해야 겠습니다.
C집사님
아직 아이가 어려 미디어를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C집사님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미디어에 많이 노출시켰습니다. 내가 귀찮으니 그냥 많이 보여줬습니다. 우선은 오늘 배운데로 아이와 함께 미디어를 시청해야겠습니다.
나눔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A집사님
방관형입이다. 일을 하며 아이를 혼자 양육하다보니 지쳐서 방관하게 됩니다. 아이가 요새 아이돌을 좋아해 아이돌카드 같은 걸 사는데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B집사님
주도형입니다. 놀이에 목적이 따로 있었습니다. 하다보면 놀이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소방차를 가지고 노는데 기능에 대해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C집사님:
학습형입니다. 아이에게 놀아줄 때 숫자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항상 숫자를 세는 게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하는게 잘하는 것인줄 알고 했습니다.
D집사님
학습형입니다. 동영상에 나오는 어머니의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니다.
나눔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A집사님
아이와 양말을 말아 던지는 놀이를 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아이가 심심하겠다는 생각에 했는데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렇게 20분 동안 놀았습니다. 큰 놀이가 아닐지라도 아이와 같이 놀아주겠습니다.
B집사님
주도형이 안되면 방관형이 될 것 같은데, 그것까지 가지 않도록 아이의 감정과 행동을 공감해야겠습니다.
C집사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에만 집중했는데, 이제는 순수하게 놀이 자체를 아이들과 즐기겠습니다.
D집사님
아이의 의견을 먼저 물어서 들어주고 목적없이 순수하게 놓아줘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