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부모학교 3강 2조 조별 나눔
3주차 기도제목: 아이들을 대할 때 일관성과 민감성을 가지고 소통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나눔: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 것은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인가요? 구체적으로 적용해볼 내용은 무엇인가요?
A집사님
부정적 소통방식입니다. 아이가 원치않는 행동을 할 때와 내가 지치고 힘들 때면 아이에게 자존심 상하는 말을 하게 됩니다. 어느순간 아이가 실수를 하고 '나는 사고뭉치 인가봐' 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철렁했습니다. 적용으로 부정적인 언어사용을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B집사님
일관성없는 태도를 보입니다. 내 감정에 따라 좌지우지하게 됩니다. 아내가 아이와 안정된 애착관계에 있기에 조언을 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적용으로 내면정리를 먼저하고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회피하지 않고 일관성있게 대하겠습니다.
C집사님
육아 프로그램을 많이 보는데, 애착과 불안정 사이에서 혼란이 옵니다. 강의를 들으며 부모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내가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안물려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통증으로 4년간 고생을 하다보니 부정적인 메시지를 주고 강압적으로 대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받은 상처를 대물림 하지 않기위해서 강압적인 태도와 부정적인 메시지를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집사님
부정적인 메시지와 이중메세지 사용이 많습니다. 쌍둥이 육아란 핑계로 아이들의 말에 민감성을 갖고 듣지 않았습니다. 둘의 생각을 통일 시키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각각의 아이의 마음을 민감성을 갖고 듣고 유의미한 의사소통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