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부모학교 3주차 조별 나눔 보고서_4조
❍ A집사님 :
첫째가 바라던 대로 잘 자라는데도 그런 첫째가 잘 따라주니 더 요구하고 있다. 연년생 둘째 앞에서는 첫째인 오빠의 권위를 세워주고, 막내인 셋째는 마냥 귀엽다. 첫째를 안아주고 칭찬해주는 적용을 하겠다.
❍ B집사님 :
둔감하지는 않으나, 아이에게 계속 추가 질문을 하는 편이다. 돌려서 물어봐야 하는데 직접적으로 캐묻는 것 같다. 부정적 소통방식 등을 골고루 점검해보는 적용을 하겠다.
❍ C집사님 :
거의 대부분의 부정적 소통방식을 하고 있다. 해야 할 일이 많다보니 아이들 말을 들어줄 여유가 없고, 아이들이 말하기 전에 내가 먼저 지시하게 된다. 칭찬해주고, 내가 말하기 전에 먼저 아이들의 말을 들어주는 적용을 하겠다.
❍ D집사님 :
26살에 첫 아이를 낳다보니 너무 어려서 잘 몰랐다. 그래서 둔감한 엄마였던 것 같다.
❍ E집사님 :
부정적 소통방식 모두를 하고 있다. 이것을 하지 않는 게 나의 적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