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가족 치료를 통한 나와 자녀 이해
삶 선 그래프 워크샵
참석 : 5/6명
부모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내가 그린 삶선 그래프 설명
A
10대 때는 평탄하고 대학교 때 부모님 이혼,두분 다 재혼하셨어요.
원래 믿음의 가정이 아닌데믿는 상대방을 만나서아빠는 믿는 새 엄마 만나셔서 대구 우리들 교회 목장에서 섬기십니다.
어머니도 새 아빠 만나서 믿고 살고 있어요.20대 때 자존감 낮고 결혼 후에 남편이랑 많이 싸웠는데 목장에서 싸우고 화해하고
도움이 되었어요. 목장에서 저의 분노의 중재를 많이 해주십니다.
남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자녀도 요즘 아빠를 무시하는 눈빛이 보이고 합니다.부부가 연합을 해야 한다. 라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B
어머니 아버님 사이는 좋았는데부재중 엄마이셨어요.
할머니의 잔소리, 고모들의 욕 하는걸 들으면서착한 아이로 자랐고교회에서 사랑 받고 잘 지내다가
아빠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셔서 해.달.별. 떨어지는 사건이 되어 가족들이 흩어지는 경험을 했어요.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사는데 시어머니가 남편을 대리남편 삼으셨기에
힘들었고 친정에도 일이 생기면 처리하느라 급급했던거 같아요.
딸의 사춘기_착한 딸로 자라다가친구 문제로 중1때 힘들었어요. 자녀의 사건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우리들 교회로 옮기게 되었다.
C
어릴때, 아빠가 사람이 좋다보니 보증서주고 빌려주고 못 받고 해서 빚쟁이가 왔었고 엄마는 돈 우상으로 아끼고 모으고 했던 것들이 다 날라가버리면서 하나님을 믿게 되었어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신앙 생활을 잘 하고 하나님도 초등학교때 일찍이 만났고 열심히였는데 20대때 교회가 분열되고 성도들끼리 싸우고 갈라지면서 너무 힘들었었고 새로롭게 간 교회에서 청년생활을 했는데 그곳에서 성령체험도 하고 방언도 받고 크신 하나님을 더 경험할 수 있었고 신결혼하고 믿지않는 시댁도 내가 전도하고자 했는데 우리들교회 와서는 계속 하지말라고 내려놓으라는 적용만 들으면서도 놓지못하고 내가 하려고 하다가 재작년에 시댁에서 한판하고 그 뒤로는 내려놓고 내가 할 일이 아니다 싶어 남편을 목자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5년간 난임으로 아이가 공동체의 기도로 감사하게도 생겼는데 낳고나니 육아가 힘들어 그게 고난이 되었어요. 남편과 딸이 t성향으로 나와 맞지 않아서 부모학교 좀 들어봐야 겠다 2년전부터 들으려고 했었는데 계속 놓쳤다가 그 바쁘다던 초1학년이 되니 신청이 되어서 이렇게 들을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D
10대때 엄한 아버지 밑에서 착하게 자랐어요.기운 없고 무기력하고 사춘기 오면서우울감이 왔고 집에서 불안하고 힘들었어요.
부모님은 피아노를 시키셨어요. 그런데 고3때 참았던게 폭발해서 그만뒀어요.
남편을 만났는데 불쌍한 남편을 만났어요.
그리고 아버지가 자살로 돌아가셨어요.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당시에 안 슬펐어요.감정적인 걸 못 받아 봐서 안 슬펐다가부재로 인해 점점 슬퍼졌어요.
엄마의 다단계로엄마가 졸딱 망해서 독립해서 원룸에서 혼자 살면서 재정적 독립을 할 수 있었어요.
육아 우울증으로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재정적으로 풀었어요. 물론아이들을 관련된 거로쓰면서 재정적으로 터뜨려서 교회에 올 수 있었어요.
제가 아프고 힘들게 하니 남편이 목장에 잘 나게 되었어요.
E
어릴 때, 부모님이혼해서 눈물 바람
중학교 엄마랑 살면서 17살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는데 첫사랑을 하나님이 데려가셔서 슬픈 시간을 보냈었어요.
대학때 선교 단체하면서 눈이 높았어요. 그러다 35살, 착한 사람을 만났는데 유약한 사람을 만났었지요.
싱가폴 갔다가 오게 되었어요. 남편은전도사님으로 다른교회에서 사역하고 계세요.우리들 교회 지원하셨다가떨어지고 둘째는 계류 유산했던 시기가힘들었어요.
우리들교회 다니는 동안 부모학교들어야겠다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