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부모학교(2조) 1주차 조별 나눔 보고서
-첫째 기도제목:
부부연합을 이뤄라! 나부터 변하여 시선을 주님께 옮겨 놓으면 아내, 자녀 부모가 변화된다.
-나눔:
부모학교 참석한 계기, 내삶에서 가장 행복한 경험과 가장 나빴던 사경험을 삶선 그래프를 통해 나누기
A집사님
부모학교에 참석한 계기는 현재 교재하고 있는 자매가 등록하셔서 같이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내와 3년전에 사별하여 홀로 딸아이를 키우고 있고 교재하고 있는 자매는 돌싱입니다. 지금 육아휴직 중이라 부모학교에 참석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첫 힘든 경험은 삼수사건이었지만 대학에 입학하면서 다시 궤도에 올랐습니다. 그러다 어머니께서 이른 나이에 소천하셔 큰 고난을 겪었지만, 결혼과 아이탄생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 아내가 사별하는 큰 고난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고 여자친구와의 만남을 통해 다시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B집사님
부모학교에 참석한 계기는 프리랜서인데 화요일에 목장도 하게 되면서 화요일에 시간을 비워놔서 부모학교에도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아버지께서 바람을 피워 역기능 가정에서 자라며 혼란스러운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운동선수를 하며 자립하였는데 갑잡스레 영문도 모른채 운동을 그만둬야 해서 상심이 컸습니다. 그렇게 우울하고 불안한 사춘기 시절에 우리들교회를 만나게 되면서 인생에 자신감을 찾았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신결혼을 했지만 파혼할 뻔한 사건과 3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고난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두 번 이혼할 뻔 한 사건이 있었는데, 아내가 이혼을 철저히 준비할 만큼 위기였습니다. 아내의 힘듬을 이해하게 되면서 답답한 도시생활을 하다가 환경이 좋은 영종도로 이사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목장에서 지체들과 나누면 말씀으로 해석받고 부모학교에도 오게 되었습니다.
C집사님
부모학교에 참석하게 된 계기는 현재 구직중이라 시간이 되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그래도 평탄한 삶을 살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구직하고 있는 환경이 힘들게 느껴짐니다. 어릴적 기억에 남는 사건은 저도 재수했을 때가 힘들었습니다. 대학에 졸업하고 나서는 평탄하게 취직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며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다 작년에 권고사직을 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부모학교에 참석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우리들교회는 아내를 따라서 오게 되었습니다.
D집사님
아내가 등록을 하라고 해서 아버지학교인줄 알고 등록했습니다. 부모학교인 것과 8주의 과정인 것을 알고 고민하다 오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자 마자 아버지가 일을 하려 외국으로 가셔 초등학교때까지 아버지 없는 환경에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머니와 누나를 내가 지켜야 한다는 불안한 마음을 갖고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더 힘들어진 것은 부모님께서 주식으로 재산을 다 날려 제가 취직을 하면서 빚을 갚게 된 것입니다. 결혼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환경이 달랐던 아내와 이혼을 생각하며 내내 싸우다 우리들교회 소식을 듣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들교회에 와서 내환경이 해석되고 내죄가 보이고 불안증도 사라지며 주님의 평강을 조금씩 누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