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집사님 : 자녀가 머리긴 남자아이를 보고 성별을 궁금해한다.
B 집사님: 남편이 정치쪽에서일하니 더 나만 아니면 될 일이 아니라는 것이 느껴진다.
양성평등이라는 말에서 좌파는 '양'을 다 지웠다.
나도 정치, 역사를 알아야 누구를 지지해주고 반대해야하는지 알 수 있는 것 같다.
소설 한강 읽어보라는 엄마들에게 읽어보셨냐 물어본다. 읽어보면 권할 수 없다.
건강한 자존감은 내가 무너지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