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5(화) 부모학교 제5강 사춘기 청소년의 이해 _백수기 강사님
<나눔>
1.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는가?
2. 부모인 내가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상황은 어떤 것인가?
3. 사춘기 자녀를 양육하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4.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김ㅇㅇ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하며 저 자신을 먼저 돌아보기 위해 큐티를 하며 가족큐티(교환일기장)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박ㅇㅇ
15초 동안 함께 아이와 함께 깔깔 웃어보자와 믿어주고 아이편 되어주기. 공감보다 판단과 지적을 하며 아이편이 되어주지 못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이ㅇㅇ
나의 사춘기때를 돌아보았다. 부모에 대한 상처, 특히 엄마의 명령조 말투가 듣기 힘들었고 엄마의 칭찬을 받아보지 못해 자존감이 낮았다. 그런데 5살 아이에게 공감보다 판단을 먼저하는 닮기 싫었던 엄마의 부정적인 말과 표현을 하는 내 모습을 돌아보고, 큐티하며 내 상처을 먼저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화법과 표정도 연습해야겠다.
#윤ㅇㅇ
부모에게 공감 받지 못한 상처로 인해 자녀에게 지나치게 공감을 하며 과잉보호일 정도로 양육을 하고 있다. 그리고 과정없는 무조건적인 칭찬이 문제인거 같다. 또한 밥을 잘안먹는 둘째에게 웃어주지 못하고 첫째와 비교하며 표독스러운 표정으로 대한다. 밥먹을때 아이들을 보지 않거나, 억지로라도 웃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하원 후 집안일보다 아이들을 돌보는 적용도 해야겠다.
#심ㅇㅇ
중1, 큰아이에게는 딱 한 번 말하고 돌아서서 내버려 두기와 숙제 검사하지 않기 적용을 해야겠다
둘째가 화가 날 때 격한 표현을 하는데 옳고그름으로 표현에 대한 지적을 했었는데 일단 아이 편이 되어서 공감을 해줘야겠다는 적용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