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8(화) 부모학교 제4강 자녀를 위해 미디어와 놀이 코칭. 김낙흥 강사님
<나눔>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 김ㅇㅇ
1. 좋은 모델이 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아이들이 미디어 쓰는 시간보다 내가 미디어를 쓰는 시간이 더 많다. 미디어가 아이들보다 더 우선순위에 있다. 고쳐야 할 습관은 핸드폰 하느라 아이들에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다.
2. 방관형. 아이가 하자는 대로 따라주지만, 타이머를 설정해두고 놀아준다. 아이랑 놀아줄때는 타이머를 설정하고, 웹툰볼 때는 타이머 없이 놀아주는 부모이다.
3. 결단해야 할 부분은 아이에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아이에게 나의 시간을 내어주는 것에 대한 생색이 크다. 30분 놀아주면 웹툰 1시간을 봐야한다. 아이앞에서 핸드폰을 놓아야겠다는 결단을 했다.
#박ㅇㅇ
1. 좋은 모델은 아닌거 같다. 아이 보는 앞에서는 미디어를 잘 사용하지 않지만, 없을때는 많이 한다. 고쳐야 할 습관은 미디어와 게임을 극혐하는 티를 낸다는 것이다.
2. 학습형과 주도형. 대놓고 학습을 시키지는 않지만, 은근슬쩍 놀이에 학습을 끼워넣어 유도하고 놀이를 주도한다.
3. 미디어나 게임을 할 때 함께하고 하루 10분이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할 것 같다.
(두더지놀이, 과일플라스틱포장 용기로 야구하기)
#이ㅇㅇ
1. 좋은 모델이 못 되고 있다. 밥먹을 때 쉬고싶을 때 아이에게 핸드폰을 쥐어주고, 모니터링도 안하고, 미디어 사용에 대한 일관적인 태도도 없다. 아이한테는 밤에 보면 안된다고 하고는 내가 본다. 밥먹으면서 보면 안되지만 식당가면 준다. 일관성 있는 태도를 보이고, 장소와 시간을 정해서 모범을 보여야겠다.
2. 방관형&학습형. 놀아주기는 하지만, 재밌게 논 기억이 없는거같다. 애 없을 때 쉬고 아이오면 집안일과 밥차리기를 한다.
3. 개인적으로 핸드폰 보는 시간을 줄이고. (게임, 웹툰도 안보지만 폰이 없으면 불안함이 든다.) 아이와 함께 있을 때 폰을 쥐고 있지 말아햐겠다는 결단을 했다. 아이와 놀아줄 에너지가 없어서 말씀과 운동으로 영육간의 에너지를 채우고 놀아줘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강ㅇㅇ
1. 좋은 모델이 못되고 있다. 아이를 재울때 핸드폰을 한다. (온라인 장보기, 웹툰, 쇼츠, 뉴스 등) 첫째아이의 핸드폰 지적에 내려놓기는 하지만 어렵다. 고쳐야할 습관은 아이들 앞에서 핸드폰을 보지 말아야겠다는 것이다.
2. 방관&학습형, 방관하고 싶으나, 아이가 놀이를 주도하여 놀아준다. 그리고 학습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3. 아이랑 노는 시간이 내 시간을 뺏기는, 손해보는 느낌이 든다. 내꺼를 침해받았다, 왜 나를 배려해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는데 생각해보니 5살 아이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한거같다. 적용으로 아이가 깨우기전에 먼저 일어나야겠다는 결단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