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5강 사춘기 청소년의 이해
6조 나눔 정리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선O: 6학년, 4학년 아들 육아중. 학기 초반에 예민해졌고 선택적 함구증이 있었다. 5학년 초부터 심리치료 했다. 플라잉 디스크 활동을 하면서 자존감이 좀 노파졌다. 게임더 하고 싶은데 엄마가 제한을 한다고 말했다. 편지로 그 마음을 표출했다. 아이 의견을 많이 반영해서 조절을 했다. 무제한으로 하되 할 숙제들 하고 하게 했다. 평일 2시간, 주말에는 많이 하는 걸로 더 조절이 되었다. 최근에 동생과 많이 싸우게 되어 벌로 핸드폰 1달동안 못 하게 했는데 의외로 잘 받아들이고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내가 무표정한 것이 있는 것 같아서 15초 깔깔 웃기 실천해 보겠다. 남편에게도 실천하기 노력해 보겠다.
지O: 아이가 어리지만 말대답하고 논리적으로 나를 지적한다. 15초 깔깔 같이 웃기 적용하고 싶다. 나는 이성적인 성향이여서 그것이 어렵다.
희O: 애기가 아이씨라는 말을 배웠다. 존중해주는 태도를 보여주는 적용해야 할 것같다. 내가 혼잣말로 아이씨라고 한 걸 보고 배운 것이다. 말을 바꿔서 해야 할 것 같다. 또 내가 매우 통제형이라 아이의 행동에 안돼, 하지마 등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한다. 아이의 탐색욕구를 존중해 줘야 할 것 같다. 성장과정 써보기도 해보고 싶다. 소리에 예민해서 떼쓰는 것을 참기 힘들어 하는데 왜 그런지 쓰면서 생각해 봐야겠다.
세O: 15분 등돌리지 않기 실천해보고 싶다. 에디랑 강박이 있다보니까 애들이 오기 전까지 혼자 놀다가 애들이 오면 약간 환영해 주고 바로 집안일을 시작한다.
현O: 눈높이에 맞추는 것 실천해보고싶다. 초등1학년이 된 딸이 포토카드 포장하는 것을 좋아하고 얼마전 엄마도 포카 덕후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말이 생각나면서 나도 그렇게 실천해보기로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