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주제]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나눔 2,3)
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이○화
방관형이다. 9살 아이는 엄청 놀고 싶어 하는데 내가 할일이 많아서 못 놀아주고 있다. 남편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자주 보여줘서 노출이 많이 되었다.
핸드폰 게임도 아빠로부터 접하게 되었다.결단해야 할 것은 애가 놀아달라고 할 때 놀아주자
김○애
방관형이다. 대화나 마음 들어주는것 보다는 같이 놀아주는 시간을 많이 가졌었다.
방법을 몰라서 마음을 들어주지는 못하고 어디든 데리고 나가 보여주는게 놀이라고 생각해서 체험시켜주고 놀이를 많이 했따.
양○은
방관형과 학습형 시기적으로 달랐던 것 같다.
아이가 블럭가지고 놀때는 그냥 방관했던거 같고, 아이가 놀아달라고 하면 보드게임 같은걸 해주며 같이 놀아주었다.
신○희
방관형과 주도형이었던거 같다.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중에 내가 좋아하는 놀이는 주도형으로 했고, 온전히 아이만 좋아하는 놀이에서는 방관했다.
예를 들어 조개체험이나 빙어낚시 등 체험놀이를 하는 것은 나도 좋아해서 적극적으로 주도하며 놀아주었고
애들이 하고 싶어하는 보드게임 중 내가 몰라서 규칙까지 설명 들어가며 해야 하는 것들은 안하고 싶어하고 방관하곤 했다. 아이들이 보는 유투브도 내가 관심있는건 같이 보지만 내가 재미 없고 이해안가는건 같이 보자고 해도 절대 안본다
목자님 : 집사님이 하셨던 행동을 아이들이 이제 똑같이 할 거다. 엄마가 뭐를 제안했을때도 내가 재미없으면 안해~ 난 별로거든 할 거다. 자신도 모르게 학습이 된다.
이○영
학습형 지도형이었다. 레고를 많이 사줘서 처음부터 꼭꼭 눌러 맞추게 하고 설계도도 자세히 보게 하고 그랬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중학교 올라갔을 때 자전거 모형 만드는걸 A를 맞아왔다. 어려서부터 학습하면서 한게 도움이 됬던거 같기도 하다.
(나눔 1)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이○영>
아이가 초등학고 5학년때 메이플스토리를 엄청 좋아했다. 내가 일할때였는데 시간을 정해줘도 지키지를 않아서 모뎀을 들고 나간적이 있다. 그래서 아이는 지금도 게임을 못하고 게임에 재미를 못느낀다고 한다. 게임은 할 줄 알되 절제하는 법을 가르쳤어야 하는데 못하게 만들어서 재미도 못느끼게 하는건 잘못했던 것 같다.
<김○애>
디지털에 방임형이다. 남편은 제한하라고 하지만 나는 하지 않는다. 고등학생이나 중학생 모두 제한을 두지 않아 밤 늦게까지 한다. 밤 늦게 하는 것에 대해 방임하는 마음이 크다.
목자님 : 더 좋은걸로 제안해야 하는데 그걸 찾아보셔서 딜을 하면 좋을것 같다.남자애들은 먹는걸로도 딜이 된다.
애가 그시간에 잠을 자지 않으면 성장도 힘들도 뇌도 쉬지 못한다. 내가 제사장으로 그 역할을 해주는것도 필요하다. 내 아이를 지키는 방법이다.
<이○화>
좋은 모델은 아닌거 같다. 남편은 누워서도 본다. 나도 애들이 자기들끼리 놀때는 휴대폰 보다가 애들이 나오면 안본척 한다. 내가 절제를 못하는게 맞다.
<양○은>
스트레스 받거나 할 때는 드라마를 많이 본다. 애들도 같이 본다.고쳐야 할 습관인것 같다.
남편도 씻고 쉴 때 계속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남편도 고쳤으면 좋겠다.
<신○희>
밤 늦은 시간까지 드라마를 몰아서 보는 드라마 중독이 있다.
남편도 엄청 싫어했던 모습인데 잘 고쳐지지 않는다.
그렇게 새벽까지 드라마를 보면 분명히 다음날 업무나 생활에 큰 지장이 있다.
정말 고쳐야 할 습관이다.
내가 드라마를 자주 보니 애들도 드라마를 보고 큰아들 같은 경우 유투브 리뷰러 왠만한 드라마는 다 봐서 나에게 드라마를 추천해주곤 한다.
드라마를 고등학교 자식한테 추천받는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아들은 제발 안봤으면 좋겠다.
목자님 : 아이들이 엄마가 뭘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고 소통하려고 하는데 그걸 그런식으로 잔소리하시면 안된다. 그걸로 대화의 물고를 틀려고 하는것이니 아들이 선별해주는 거 보고 아들에게 이야기해주셔라. 아들하고 소통 안되시고 싸운다고 하셨는데 그걸로 소통하셔라 그래야 그 다음을 걸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