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강 _ 애착의 상실과 회복
박은경
부부싸움이 심해서 별거가 심해서 18개월 때 별거해서 42개월에 돌아왔었고 지금까지 직장안다니고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서로의 혈기로 죄인줄도 모르고 아이에게 했던 것이 아이가 말도 많이 느렸고 걱장햇었다. 최근 adhd검사도 했고 정상으로 나왔지만 중요한 시기에 남편과 저의 죄로 아이에게 굉장한 상처를 줬구나 생각하고 지금이라도 깨닫게 해주신것에 감사했다. 우교에 2019년도에 와서 아이4살부터 공동체에 속해서 간 것이 그나마 죄에 비해 감해주신 것 같다는 생각을 햇다. 남편과 싸우며 칼을 들었던 것이 제가 많이 후벼파는 말을 많이 했고 질서의 순종을 못했고 순서가 가장 아래였다. 그래서 가장 죄인 이었던 저를 지목하셔서 이곳으로 먼저 부르셧구나 아이가 저희 부부 때문에 많이 수고했다. 지금도 여전히 당신이 내 인생의 스트레스의 80프로야 라며 외치고 있는데, 아이는 강박이 있고 ad도 좀 있다. 남편에게 잔소리를 많이 하게되는데 거름망없이 하고 있는데 목장에서 그러지 말라고 처방해주시고 아이가 고스란히 듣고 있음을 인지해서 아이를 위해서라도 그러지 말아야 겠다. 남편을 질서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다보면 아이가 잘 자라지 않을 까 하다보니 요즘 습관이 되고 있다. 남편이 아이가 아침에 티비보는 것을 싫어하는데 아이에게 남편이 원하는대로 아이와 소통하고 기다려보자 라고 자녀에게 하니까 아이도 아빠말에 대해 수긍하게 되었다. 아빠의 권위를 의도적으로 인정하려고 하니 하나님이 계시니 내 몫을 하자고 적용하려고 하니 질서가 잡히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강혜란
아이와 부정적 소통방식을 했다 영상을 보며 많이 봤었는데 새롭게 보였다. 저는 쓸데 없는 소리하는 걸 싫어하고 징징거리는 걸 싫어해서 징징대면 그거를 핑계 삼아 아이에게 화를 냈었다. 내가 안정적이고 싶을 때 내 기분에 따라 아이를 대했고 남편과의 관계도 너무 안좋은 상태여서, 어려서부터 기독교 가정이었는데 우교에 와서 나를 보게 되었다. 부끄러워 지고 아이들의 아픈모습이 보이고 나는 내가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를 살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남편과의 관계도 회복해야겠다 마음먹었다. 내가 변해야겠다고 느꼈다. 큰 아이가 애교부린는 걸 좋아하는데 그걸 잘 못본다. 6살인 둘째는 귀엽고, 나는 이중적인사람이구나. 머리론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안된다. 큐티를 하면서 말씀이 지표가 되니 그런 모습을 깨닫고 적용하게 된다. 우교가 생명수 같다. 공동체 붙어서 살아가야하는 것 같다.
조위정
저는 둔감성이다. 두 아이 중 예쁜애만 좋아했고, 덜 예쁨 받은 아이가 나에게 예쁨 받으려고 하고 웃으면서 달려들지 않고. 어떻게 하면 민감성 엄마가 될까 고민이 된다. 아이들과 있으면서 딴 생각도 하고 휴직하고는 관계가 많이 좋아졌는데, 사랑 더 받은 아이는 잘 떨어지고 잘 다니느데 덜 예뻐한 아이는 잘 울고 그런다. 사랑을 못받았던 애가 나에게 물뿌리고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자극하는데 그 아이와 회복해야겠다. 휴직하면서 조금 회복했는데 그런 반응이 나올 때 마다 잘 반응해줘야 겠다.
노다연
저는 이 부모학교를 들으며 아이와 더 많이 화내고 싸우고 있다. 어렸을 때 엄마가 워킹맘이셔서 퇴근하고 오셔서 집이 어질러저 있으면 혼나고 해서 10살쯤에 완벽하진 않짐나 엄마에게 혼나기 싫어서 설거지하고 청소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아이가 10살인데 집을 어지르면 나를 힘들게 하는 구나하고 저희 엄마처럼 똑같이 화를 내고있고 그 모습을 남편이 보면서 장모님일아 똑같다고 한다. 그렇게 하기 싫은데 속에서 나온다. 아이가 저한테 혼나기 싫어서 아침일찍일어나 게임이나 티비를 보고 몰래하는 것들이 있어서 아침부터 화가 나고 근데 화내기 싫어서 참고는 있다. 그리고 아이가 자꾸 하나하나 말꼬투리를 잡고 하니 등짝 스매싱을 날리면서 후뢰를 하고 있다. 부디 내 감정을 먼저 컨틀로해서 이번 한 주동안은 화 안내고 이야기하는게 적용이다.
서희란
아이에게 병리를 유발하는 부모였다. 지금 부모학교를 2번째 듣고 있는데 분노조절장애(분조장약)약을 세게 먹고 있다. 목사님 말씀에 신약, 구약, 양약도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정말 맞다. 정신과약 먹고 애가 뭐라고 명령하고 화가나는 상황에도 그렇구나~하게 된다. 그럼 언제할 수 있어? 부드럽게 대화가 된다. 애들앞에서도 같이 망가져주는 적용도 하고 있다.